사람 일은 모르는거거든요ㅋㅋㅋㅋㅋ.. ㅠㅠ 참고로 전 지금 슴살이고 나는 나름 소신으로 넣었던 학교였는데... 갑자기 그 과가 인기 폭발해서 경쟁률 제작년보다 세배로 뛰고 예비번호도 거의 가능성이 없었거든요 난 진짜 망했구나 하고 자포자기한 심정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극상향으로 낸게 예비 7번 돼서 추합에서 붙었어요 사실 그게 전년도 평균등급으로 봤을때 제 내신에서 1 이상 차이났거든요 선생님들도 엄청 말렸어요 상향도 정도껏 상향써야된다구.. 근데 이렇게 떡하니 붙어서 잘 다니고 있어요 사실 지금 휴학하고싶어욤 헤헤 그렇다고 해서 극상향 넣어라 그냥 질러버려라 이런건 아니고 그냥 이렇게 될 수도 있으니 희망 잃지 마라는 말을 하고싶어요 결론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요 정말 노력했으면 그거대로 좋은 결과가 올거에욘 ? 저도 이맘때쯤에 엄청 고민 많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최저를 못맞추면 어쩌나... 이런 고민? 그런데 정말정말 그 시간에 차라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모의고사를 푸는게 이득입니다 수험생 화이팅!!!! 저의 기를 받아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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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