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수학밖에안하고 이번도 나머지 다 버리고 수학만팠는데 33점나왔어 진짜 나보다 공부안하던애들도 나보다 훨씬 잘치고 억울해서 펑펑울었거든 옛날부터 나는 수학을 너무 못해서.. 죽어라했는데 안돼 다른 건 솔직히 못나오는편은 아냐 최소 반에서 3등은 해 내 꿈이 과학관련이라 이과 당연히 가려했거든? 근데 감당이 안돼 수학시험을 4번이나 친다는게.. 수학시험만치면 멘탈깨져서 다음날거 제대로공부못하고 그런단말이야 근데 문과가면 뭐하고살아야할지를 모르겠어 너무 막막해.... 선생님도 요즘 전망 안좋고. 내가 이과가서 견딜수는 있을까? 나 수학때문에 울고 탈진했어 정말로 진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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