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창피해서 어디 말하지도 못하겠어....
다른얘들 다 걸어갈때 뛰어야되면서 자동차를 찾는 느낌이랄까ㅠㅠㅠㅠ
첫째니까 부담감도 더 심하고 더 잘해야겠다 생각이 드는데도 나 혼자 공부하던 버릇이 없어서 잘 안돼ㅠㅠ변명같지만 아니 사실 변명이지만 혼자 아직도 쉬운길만 찾는 바보가 된 거 같애ㅠㅠ
그치만 내가 아예 노는게 아니라 수업시간에는 진짜 한숨도 안자!! 당연한 거지만 고1때는 진짜 놓고 놀고 자고 진짜 다 했는데 고2와서 나 스스로도 심각성을 알고 고2부터 진짜 열심히 했는데 수업시간에만 열심히 하고 냉정하게 말해서 내가 복습을 정말 1도 안하니까 그런것도 같아...근데 수업시간에 들은거 아까우니까 기왕 하는거 열심히 하려고 복습해보려고 책을 피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이게 공부를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어...그냥 나한테는 숙제라는 개념만 박혀있어서 그런거같은데 나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ㅠㅠ학원도 수학만 다녀....수학은 그래서 솔직히 성적 그리 낮진않아...문과라서 3정도 맞아도 된다고 해서 3은 찍는데 고3때는 학원쌤이 너만 따라온다면 2까지 올려줄 수는 있대...각오는 하고있어. 근데 다른 과목은 진짜 어떻게 공부해야될 지 모르겠어서 방황중이야...특히 국어랑 영어....사탐과목은 진짜 달달외우는거면 어떻게든 하겠는데 국어영어가 너무 걱정돼...익들은 다들 어떻게 공부했어?? 나 진짜 간절해ㅠㅠ 각오도 다 되어있어ㅠㅠㅠ 국어영어는 무작정 외우기만 해서 되는게 아니잖아ㅠㅠㅠㅠ어떡해야 맞는걸까...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되는거야?ㅠㅠㅠㅠ공부방 처음 올려보는데 한번만 도와줘...ㅠㅠㅠ 독서실도 안다니는데 다니면 도움이라도 될까?ㅠㅠㅠ 내 위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도움한번만 청할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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