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익이 올린 글 보고 뭔가 불안해서ㅜㅜㅜ 1. 첫번째로 간 곳은 내가 막조라서 교수님들 다 피곤해보이셨어. 근데 학과장님 빼고는 다 고개도 끄덕여 주시고 그랬어! 내용은 모르겠지만 말은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해! 근데 마지막 발언 때 다른 애들은 다 재밌게 하고 교수님들 웃고 그랬는데 나만 너무 진지충이었어ㅜ 막 저는 이러한 능력이 있고 그것이 이 학과에 왔을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말했거든... 그리고 우리 조는 아예 추가질문 하나도 없었고 딱 질문 세개 하고 끝이었어ㅜ 2. 두번째로 간 곳은 혼자 들어갔는데 계속 생글생글 웃었어! 교수님들이 나 별로 긴장 안 한것 같다고 그러실 정도로..ㅎ 근데 너무 긴장해서ㅜㅜ 티를 안 내기는 했는데 너무 웃어서 가벼워 보였을까봐ㅜㅜ 그리고 지원동기랑 전공관련 물으시더니 바로 마지막으로 할 말 하라고 하시더라ㅜㅜ .... 실친들한테 물어보면 내 눈치 본다고 냉정하게 말 못할 것 같아서 여기 올려! 전부 어제 본 것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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