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상황= 쓰레기 중학교에서 전교1~3등 유지하면서 조금 노력해도 점수잘나옴ㅇㅇ 상도 몰아주기로받아서 20개정도됨 이정도면 얼마나 분위기가 개.판인지 알겠지..?ㅎㅎ 학원은 수.영 다녔는데 영어는 추석지나고 끊었어 3년정도다녔고 꽤이름있는데임 근데 토플배우다가 실력도안늘고 선생님들이 너무 많이바껴서 그냥 끊음 집에서 자이스토리 푸는데 자꾸 놀게됨ㅜ 수학은 지금 1년다녔는데 수1한번돌리고 2번째얌 수2는 하고있음 지금 함수하는중~ 지망1= 사립여고. 통학버스ㅇ 그냥버스타면 15분정도 걸림 내신 세서 우리학교애들 아무도안감ㅇㅇ 그렇지만 선생님들이 서포트잘해주고 상위권만들면 밀어준대 수능공부도 제대로 시켜줌ㅇ 지망2= 아주 평범한 인문계. 하는애들만하고 거의 노는분위기임 내학원이 중심상가에 있는데 바로옆이라 끝나고 바로 학원ㄱ할수있어서 시간절약좋고 집에서 3정거장 거리임 그치만 수능이고뭐고 다 혼자공부해야댐 모의고사점수도 잘 안나온다고 들음 내꿈은 마케팅 쪽인데. 교육마케팅도관심있구 무역관련 마케팅도 좋아 교육학과가서 부전공으로 경영을하거나 아님 경영학과 가고싶어 고려대를 꿈꾸지만 아직 고등학교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는 애송이야ㅜㅜㅜ영어는 겨울방학때 다시 학원다닐까 생각중이야 요즘 공부하기 싫어 죽겠어서 나름대로 10월만 휴식기간 갖고있어...추석의 영향인지 정신못차린다 영어공부어케해야할지 도 조언해줘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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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교 교복 근황..JPG (할미충격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