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재수 할거같은데 도저히 일년 더 그림 못그리겠고 내가 진짜 이길로 가고 싶은지도 모르겠어 그래서 미대에 간절함도 없고 공부도 점점 하기 싫다.. 미대 준비하다 다른걸로 간사람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