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동덕 70몇대 1이고 떨어졌을때 아 예상했다하고 넘겼는데 영남 11:1 떨어졌다고 딱 느꼈을때 진짜 아무 생각안들고 나 앞으로 어떡하지싶어 심지어 건글 내가 가고싶은과도 70몇대 1이야 기억이안난다 최저도 1합 6이라서 이번에 ㄱ빠지는사람도 많이없을거고... 수능공부한답시고 붓에 손놓은지 3주차고... 수능 바로 다다음날이라서 그전날에 시험치고가기에도 애매해 충북이라 나는 부산살아서 여기서 거기까지 가려면 숙박도해야하거든....진짜 착잡하다 어떡하지 나 현실적으로 안가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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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양띵 날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