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능이 하루정도 남았는데 수험생이 아닌 나도 이맘때면 항상 떨리더라 단순히 평범한 날이 아니라는 걸 인식하고 있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이 글 적는데도 나익 기분이 밍숭맹숭하다ㅋㅋ.. 그냥 이 글 별 거 없고 12년 혹 더 많은 시간을 보낸 익들에게 정말 수고했고 수고 많았고 원하는 결과 얻었으면 좋겠다는 말 하려고 적었어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익들은 비난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니까 수능 끝나면 꼭 힘들었던 거 다 훌훌 털어냈음 좋겠어 결과가 무엇이든간에 익들은 잠깐이라도 날아올랐으니까 말야 마지막까지 힘내고 수능 대박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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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