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부터 참았거든ㅠㅜㅜ 재채기를 입도안막고 엄청 심하게하고 계속 방구끼는건 생리현상이라 어쩔수없는거니까 참겠는데... 핸드폰보면서 흐흐거리거나 연필소리 심하게내고...종이도 계속 북북찢고...어제는 귤먹어서 그 귤냄새 막 내더니 지금은 뒤에서 신맛젤리가져와서 먹는데 계속 쩝쩝대..ㅠㅜㅜ 얘가 자기가 하는 행동이 시끄럽다는 자각을 전혀못하는듯... 근데 짇짜 얼굴하고 이름만 아는 사이라 뭐라하기도 애매하고..3일밖에 안남았는데 이제서야 말하는것도 뭐하고.... 불편해죽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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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