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미인곡 중에
사공은 어디가고 빈 배만 걸렸는가.
강가에 혼자 서서 지는 해를 굽어보니
임 계신 곳의 소식이 더욱 아득하구나.
에서 저기 '지는 해'가 '사랑하는 임(임금)'으로 봐야해 아니면 '시간의 경과'라고 해석해야해?
속미인곡 혼자 공부해야 해서 블로그랑 무료 인강 봤는데
이야기가 다 다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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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미인곡 중에 사공은 어디가고 빈 배만 걸렸는가. 강가에 혼자 서서 지는 해를 굽어보니 임 계신 곳의 소식이 더욱 아득하구나. 에서 저기 '지는 해'가 '사랑하는 임(임금)'으로 봐야해 아니면 '시간의 경과'라고 해석해야해? 속미인곡 혼자 공부해야 해서 블로그랑 무료 인강 봤는데 이야기가 다 다르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