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tudy/44352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스터디
잡담
신설 요청
큰방
자격증/외국어
대학원/임용
공무원시험/특례
예체능
수능/재수
자퇴/진로
대학/편입/유학
중/고/특수고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너네가 공부하게 된 계기좀 써줄래?
158
8년 전
l
조회
4302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제곧내
42
연관글
플래너말야
2
1
2
익인121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 빼고는 다 잘했는데 이상하게 수학은 정이 안가서 공부 안하다가 무슨 과학 대회 나가서 과학에 꽂혀서 문과에서 이과쪽으로 꿈을 바꾸고 과학고 준비 본격적으로 하면서 인생설계하고 공부하니까 공부가 재밌어지더라
8년 전
익인122
재수시작할때
8년 전
익인123
일단 베이스로 다른 재능이 없었고 어릴땐 성적 어느정도 받으면 엄마아빠가 좋아했고 그냥 당연히 어느정도는 공부를 해서 일정이상 유지를 해야한다고 생각했었음ㅇㅇ 그리고 고등학교 와서는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 가서 편하게 덕질하고 싶어서였고(결국은 원하는 곳 왔지만 덕질만 해서 망..했지만ㅋㅋㅋ) 고3때는 내가 싸우고 싫어한 나 무시하던 애들보다 좋은 대학 가려고 너 공부 잘하는것처럼 하더니 거기밖에 못갔어~? 소리 듣기 싫어서 근데 사실 죽어라 한건 아니였긴 함 애초에 공부 싫어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어느정도 이상의 대학을 갈 수 있을 정도로만 공부했지
8년 전
익인124
겉으로는 죽어라 노는데 성적잘나오는 거 보여주고싶어서
낮에 미친듯이 놀고 밤새면서 공부했닼ㅋㅋㅋㅋ..
8년 전
익인125
우리 오빠랑 사촌오빠가 둘 다 대학생이라서 과외하는데(둘이 학벌 차이가 나) 슬프지만 월급도 다르고 대우도 훨씬 달라ㅠㅠ그거 보고 공부가 모든걸 결정하는건 아닌데 더 좋은 대접 받으려면 공부해야 겠다고 느낌 ㅠㅠㅠㅠ
8년 전
익인127
나빼고 공부 다 열심히하길래
8년 전
익인128
원래는 미술,바이올린 배우고 있어서 둘 중에 하나로 당연히 예체능으로 갈 줄 알았는데 중3때 나보다 뛰어난 애들이 많다는거 깨닫고 자존감 낮아져서 공부밖에 안함..
8년 전
익인129
나는 그전에 공부는 나한테 안어울려 내가 공부를 해봤자 얼마나 오르겠어라는 생각을 매사에 가지고 있었어 근데 어떤 좋은 친구를 만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해주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잘한 게 아니다 그 사람들도 몇년동안 노력 해온 게 있다 라고 말을 해주면서 많은 걸 깨닫게 해줬어 그러면서 친구랑 공부하게 됐는데 내가 제대로 안해왔구나 그냥 대충 훑고 이정도면 됐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왔구나 싶더라고 누구한테 이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을 만큼 하면서 점수가 오른 성적표를 받았을 때 그 기분은 잊지 못하겠더라
8년 전
익인130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가 좀 어리바리하고 행동도
둔하고 반에서 좀 모자란 애였는데 애들이나 선생님이나 다 내가 멍청해서 마음에 안든다는 티를 너무 팍팍 내고 무시하는것도 심했음.. 쌤은 맨날 엄마한테 전화하고 그게 너무 싫어서 그냥 수단적으로 시작했는데 이렇게 이어짐
8년 전
익인131
현실을 깨달았을때. 아무리 도망치고 싶어도 수능을 안치고 다른길을 찾을 용기는 나한테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때. 현실에 순응하는 것이 훨씬 행복하다는 것을 알았을때.
8년 전
익인132
재수하기 전까지는 남들 다 하니까. 보여주기식.
재수할때는 후회 하지 않으려고 실패만 했으니까 성공은 해보려고
8년 전
익인133
현역 때까지는 그냥...12년 공부한게 아까워서?재수는 진짜 너무 아깝고 그래도 한 번 더 진짜 열심히 해볼려고
8년 전
익인134
나 질투 진짜 심하거든...ㅋㅋㅋ 콘서트보내준다 용돈준다 이사간다 폰바꿔준다 진짜 별말다해도 시작할때만 요란하게 계획짜지 시간지나면 흐물해지는 성격있잖아 그게나ㅋㅋ 근데 세살어린 중딩동생이 전교권인데 걔도 엄마가 상위권되면 콘서트랑 그림학원보내준다해서 했다함..그거 엄마한테서 듣고 뭔가 억울해서 공부하기시작했댱. 뒤늦게 시작해서 인서울 끝대학갔는데 그때 다짐 안했음 전문대도 못갔을것같다
8년 전
익인135
미술하는 애들은 공부못한다는 편견 깨고 싶어서.
8년 전
익인136
그래서 전교2등까지 해봤당...히히
8년 전
익인137
20살되고 대학인생에안중요하다고생각해서 안갓는데 일도하고놀아보니까 진짜 세상이 생각보다
만만치않고 이대로살다간 노숙자행이겟구나싶어서 빡시게함...
8년 전
익인138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시작은 순전히 나를 위한 공부였고 어느 순간부턴 부담감도 생기고 부모님 기 세워 드려야겠단 생각이 들었어
ㅎ.. But 결과는..
8년 전
익인139
중학교때 후회없이 놀았어
8년 전
익인140
그냥 적당히 내가 좋아하는 것만 잘했는데 중1때 반에서 2등일때 1등이었던 친구가 난 머리 나빠서 맨날 2등하는 거라는 소리듣고 죽어라고 했던거같아 지금은 이거 아니면 잘하는것도 없고 그냥 이상하게 들릴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공부하고 있는게 멋있는거같고 모르는거 알게 되는게 너무 좋아
8년 전
익인143
모든과목이 E 일정도로 공부에 관심이없었는데 아이돌에 빠지고난뒤 꼭 열심히한담에 인서울가서 서울가서 덕질할려고 ㅋㅋㅋ 지금도 인서울갈실력은 아니지만 꼭 열심히해서 갈거야 다들 두고봐라 ~~ 내가 서울가나안가나 히히
8년 전
익인144
인정받고싶어서
8년 전
익인145
나 중2 때 맨날 반 7등에 전교 27등만 하다가 3학년 올라와서 첫시험 반 2등하고 전교 12등 해서 감 잡고 열심히 했어
8년 전
익인146
장기적으로는 인서울해서 가수되려고 지방이라 공부해서 무조건 인서울해야해
단기적으로는 본진 콘서트 가려고
8년 전
익인147
남들보다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그냥 모든 면에서 남들을 길 순 없는데, 공부는 정말 악착같이 하면 그만큼 나오잖아. 내가 살아남으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해.
8년 전
익인148
할 게 없는데 놀기엔 너무 시간이 아까워서
8년 전
익인149
매일 노는 애가 나보다 공부 잘해서 지금 생각하면 그 아이는 다른 시간에 공부한 거일텐데 그 때는 그게 그렇게 억울했다
8년 전
익인150
진짜 솔직하게 어렸을때 노는게 너무 좋았는데 엄마가 시켜서 억지로 공부했지만 성적이 너무 잘나와버렸고...그 이후로 역시 ㅇㅇㅇ이네 뭐 이런 타이틀이 생겨서 중학교때도 주위 시선 기대 너는 당연히 잘 보겠지하는 이야기들...그게 쌓이고 쌓여서 공부는 당연히 해야되는걸로 인식됐고 그렇게 해왔지 그치만 지금 대학
입학을 앞둔 나는 결론적으로 공부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공부잘한다고 어줍짢은 그런 우월의식이 아니라 정말 내가 뭘하고 싶든 선택지가 넓어지는거 그래도 누군가와 대화할때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배운 사람이라는거 그게 자부심이 되더라
8년 전
익인152
왕따를 당했었는데 그 친구들을 다 이기고 싶었어 공부잘하게 되니까 만만하게 보지도 않고 못 건드리더라 그런 이유에서 시작했는데 선생님들도 더 관심가져주시고 부모님의 자랑이 된 기분? 그게 좋았어
8년 전
익인154
학교에 상담갔는데 공부 잘하는 애들 엄마들 한테만 계속 말걸고 챙겨줘서 우리 엄마가 서운해하는 모습 보고 너무 맘 아파서
8년 전
익인155
돈 많이 벌고싶다. 내가 안 될거라는 사람들한테 보여주려고..
8년 전
익인156
엄마아빠가 실망할까봐 무서워서
8년 전
익인157
초등학교때 놀다가 중1때 성적 보고 충격 먹어서... 고등학교도 열심히 하는 중
8년 전
익인158
덕질한다고 욕 먹기 싫어서 그리고 엄빠가 내 자랑할 때 표정이 기뻐보여서
8년 전
익인159
좋아하는 학교 선배 있었는데 대학 듣보잡가면 쪽팔릴 것 같아서 열심히 함...ㅎ
8년 전
익인160
국제고가고싶어서 했는데 여기오니까 할 이유없음
8년 전
익인161
나중에 돈 잘 벌어서 집 나가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공부했음
8년 전
익인162
본진 보고싶어서
8년 전
익인163
그림 그리고 싶어서
8년 전
익인164
시험점수보고 충격받아서
8년 전
익인165
내가 나중에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할 정도는 하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구 더 열심히 하기 시작한건 경제적 요인도 컸다 내가 국립대를 가야 경제적 부담이 적으니까
8년 전
익인166
인정 자존감 뿌듯함
8년 전
익인167
돈 많이 벌어야지
8년 전
익인168
나이 먹으니까 움직이는게 힘들어짐 그래서 걍 앉아서 공부ㅋㅋㅋㅋㅋㅋㅋ진짜 고1 시험기간에 하루 3시간도 안했는데 어느순간부터 6~7시간 순삭
8년 전
익인169
지금 당장은 하고 싶은 게 없더라도 나중에 공부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제약을 받기 싫어서.. 그리고 남한테 꿀리는 거 자존심 상해서 절대 못 버틴다...
8년 전
익인170
남한테 지기싫어서ㅠㅜ...
8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미국주식하는 사람들이 올해 곡소리 내고있는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30살인데 요즘 이런 옷이 너무 예뻐보여..
일상 · 1명 보는 중
영양학적으로 최악이라는 우리나라 음식
이슈
자취익 김치찜 끓이는중
일상
AD
수지가 요즘 푹 빠져있는 취미활동.....jpg
이슈 · 1명 보는 중
메가톤바 신상 2종+와바 민초+옥동자 헤이즐넛 실사.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사주 일간별 남들한테 보여지는 이미지
이슈 · 5명 보는 중
20, 21, 22, 23, 24, 25살을 날렸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예쁘면 인생살기 편하긴 함..ㅜㅜㅜㅡㅜㅜㅜ
이슈 · 4명 보는 중
올해 시작 했으면 위험한 다이어트.lotte
이슈 · 1명 보는 중
AD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너무 짜증나"
이슈 · 4명 보는 중
AD
코카인 40kg를 주워먹은 곰의 최후 ㄷㄷ.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나 베트남 사람이고 쌍꺼풀이 세겹이야 한국인은?
이슈 · 4명 보는 중
수컷 코알라가 암컷한테 까이면 하는 행동
이슈
중국에서 반응오는 두쫀쿠 열풍...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게이들이 정확하다고 증언하는 통계..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자격증 증명서 아는 익둥이들 있어?
1
공인중개사 자격증시험은 인강현강 필수일까?
영어공부 다시 시작해야지
같은 과목 학원 2개
03.17 00:04
l
조회 63
동국대 경영 vs 숭실대 경영 vs 인하대 경영
8
01.18 22:18
l
조회 301
공부하고싶다
1
01.11 18:44
l
조회 161
선생님이 수업하면서 퇴근하고싶다고 자꾸 말하면
3
12.09 02:10
l
조회 187
절친이 공부는 하고 싶은데 시작을 못하겠다는데 핑계아니야?
11.14 16:01
l
조회 147
공부 중에 이별을 했는데 어떻게 다시 연락이 됐다면
4
10.15 21:28
l
조회 303
나 2N살 일본어 공부 시작했어
3
10.10 11:22
l
조회 326
이직했는데 이제 3주살짝안되었거든
1
09.25 18:16
l
조회 237
공부할때 외로우면 다들 머해?ㅠㅠㅠㅠ
2
09.12 00:23
l
조회 426
논술 동덕여대 쓰는거 어캐 생각해?
3
09.07 14:05
l
조회 383
12시까지공부할거임
09.03 21:56
l
조회 239
책 읽는데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면
1
08.04 16:36
l
조회 186
문제풀이
화학시험과정!!
06.11 10:31
l
조회 169
알바 후 태도 변화
05.12 13:49
l
조회 1151
HOT
더보기
현재 논란중인 대화내용 (2021년부터 장장 4년동안 열린 여시투표 ㅋㅋㅋ)
33
어느 아파트의 조현병 아줌마.jpg
10
추가로 공개된 박은영 셰프 웨딩포토
14
요즘 20대보다 30~50대가 컴퓨터 더 잘함.jpg
87
오킹 복귀 후 도네 여는 법
23
다들 서서 공부 잘돼..?
04.18 15:42
l
조회 764
줄서기 오픈런 알바
2
04.17 20:21
l
조회 1094
취미로 자격증
04.01 11:38
l
조회 672
굿노트
03.28 00:24
l
조회 5961
이거 몇 칼로리 될까?
2
03.26 19:11
l
조회 471
l
추천 1
학사 두번 vs 학사+석사 뭐가 나을까?
12
03.25 17:44
l
조회 3978
l
추천 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끝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9:02
1
대리님 지각한 상사 엿먹이는거 너무 잘하셔
6
2
오킹 복귀 후 도네 여는 법
23
3
하이닉스 뭔디!!
4
세무직 컺낮은게 쉬워서 그런거임???? 빨리붙고싶은거면
12
5
아빠가 자꾸 10만원씩 용돈주심
22
6
아내와 사별한 친구에게서 온 전화
7
사진처럼 치마가 이 정도로 짧으면
5
8
제왕절개 무서워서 울면서 수술 들어갔는데
4
9
여동생에게 타던 차를 5000에 넘긴 오빠
12
10
(혐) 해와여행 중에 손에 뭐가 생겼는데 뭘까..
13
11
아니 이번에 신입 채용하는데 이력서 ㄹㅈ
19
12
1억 벌 기회 날림
13
어느 콩국수집 20년차 단골의 리뷰
3
14
현재 논란중인 대화내용 (2021년부터 장장 4년동안 열린 여시투표 ㅋㅋㅋ)
33
15
차 안에서 멈머 자만추했어
4
16
생활의 달인 출연 당시 48세 진짜 중식달인 수준.jpg
17
이란 : 주변국 여러분 죄송한데, 저희가 하위 조직에 명령을 전달하려면 시간이 좀 걸려요
18
연애 많이 해보라 그러잖아
5
19
연차는 줄어드는데 연봉이 올라가면 무조건 이직이야?
17
20
168인데 몸무게 몇 같아?
23
1
대리님 지각한 상사 엿먹이는거 너무 잘하셔
6
2
세무직 컺낮은게 쉬워서 그런거임???? 빨리붙고싶은거면
12
3
아빠가 자꾸 10만원씩 용돈주심
22
4
사진처럼 치마가 이 정도로 짧으면
5
5
제왕절개 무서워서 울면서 수술 들어갔는데
4
6
(혐) 해와여행 중에 손에 뭐가 생겼는데 뭘까..
13
7
1억 벌 기회 날림
8
차 안에서 멈머 자만추했어
4
9
연애 많이 해보라 그러잖아
5
10
연차는 줄어드는데 연봉이 올라가면 무조건 이직이야?
17
11
168인데 몸무게 몇 같아?
23
12
아무런 생각없이 단순노동만 하는 일 하고싶다 진짜..
1
13
이너시톨 다낭성 아닌 사람이 먹으면 어케 됨??
8
14
쿠팡 창억떡 못찾아서 유사품 샀는데
3
15
너네 주변에도 운동선수 사귀고싶어하는 애들 많아?
4
16
엄마가 나한테 질투했는데 이해가 ?
17
소개팅 매너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 거지?
6
18
장우산 꼭다리로 차 건드린 거 같은데 연락해볼까
19
안녕하세요~ 했을때 같이 인사 안 해주는 사람들 싫음..
4
20
공공기관 , 지방공기업 초봉이 3000초반대 일 수 있어?
11
1
연차차면 콘에서 춤 잘안춤??
51
2
어디서 재민이같은 아기 데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투바투 육아일기 쌩민낯으로 찍었다는 데 그럴 수 밖에 없었네
3
4
육아 후 말이 급격하게 사라진 투바투..
5
아 투바투 기빨린거봐
2
6
어제 투바투 육아일기 목격뜬거 봐 진심 좋은데
7
아니 투바투 육아일기 아기 벌써귀여워
3
8
명수옹 커피한잔의여유를아는품격있는여↘️자 는 알고봐도 매번 저항없이 터짐
4
9
툽 육아일기 애기 왜케 최종보스 같냐ㅋㅋㅋㅋ
10
투바투 육아일기 티저 떴다!!!
10
11
투바투 육아일기 찍을때 헤메 거의 안한다더니
1
12
리더는 리더다..
13
어제 방탄콘에 이런 무대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음
5
14
툽 육아일기 나오는 애기... 떡잎부터 보인다 되게 귀엽고 말똥하게 생긴 애기일듯
1
15
ㄱㄱㅇ 5차총공 오늘 바로 하네?
8
16
육아에 찌든 휴닝카이 웃픈게 손엔 뭔갈 들고 있고
3
17
구해줘홈즈에서 알려주는 2026년 버전 축의금의 기준
1
18
투바투 육아일기 웨이브에서 하고 5/1부터 10부작으로 한다네
3
19
정국 이거 진짜 3D같네 입체 게임캐같음
8
20
위시 유우시는 퍼컬도 딱히 안타고 각도도 안타는듯
1
대군부인
아우 오글거려
26
2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스틸컷
3
수지도 짝눈 심한 편이구나
11
4
대군부인
선공개 보고 확신이 듬
11
5
아이유 폭싹 나오기 전에 대군부인 캐스팅 기사 떴는데
6
아이유
닉은 덮치는 느낌인데...
2
7
대군부인
선공개에 이름 소속 묻는거
1
8
대군부인
아 아이유 겁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ㅌ
6
9
변우석 로맨스 많이 찍어주길
2
10
변우석 왤케 설렘??????
15
11
안효섭 채원빈 화보 사진 잘 나왔다
4
12
대군부인
나 오늘 12시부터 못들어오는데 더 뜰거 없지??
2
13
대군부인
딥 매거진 아이유 변우석 닉주디 챌린지
22
14
대군부인
나는 선공개에서 변우석 목소리 연기 다 좋았어
13
15
대군부인
이안대군 넌 여기있거라 할때 목소리 확 다정해짐
4
16
대군부인
대군부인 음악 까는 게 ㄹㅇ 좋네
1
17
대군부인
순서가 궁 런웨이 이후에 오늘 선공개인가??
18
근데 변우석은 목소리가 치트키네
8
19
대군부인
불량희주 모드였다가 대군자가...하는 온순희주
2
20
대군부인 선공개에 변우석 누구냐 할때부터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