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전공인데.. 대학에 들어올 때는 어쨌든 역사랑 관련된 일 하고싶어서 왔는데, 이제는 현실적으로 취업도 걱정되고.. 무엇보다 내가 하고싶은 일들이 생겼는데 내 전공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고 전과나 편입도 이젠 늦었고 휴 먹고 산다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 그래도 난 내가 배우고싶은 거 배우려고 온 건데, 그런 걸 다 떠나서 '먹고 산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정말 현실적일 수밖에 없는 것 같네.. 하소연 한번 해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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