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냥 갈려햇는데 주변애들이 너무나 잘가서 갑자기 현타와서.. 수능은 국어를 너무나 폭망했어2~3 > 5 받음 군데 내가 내신이 삼점 초반대인데 내가 성적 상승세라서 담임이 종합으로 경기대 이상부터 쓸수있다고 햇단말이야 경기 가천 삼여대 이런식으로 교과로는 강남수원 이런대학교... 근데 수능을 망해서 교과로 갈수있는대학밖에 못가게됬어 ㅠㅠ 내가 방송쪽에 흥미가있어서 정시로 동방예대랑 취직생각해서 동남보건대랑 인하공전 공대랑나군 강남대유교과(진학사50)다군 산기대 공대 (진학사50)이런식으로 쓸라했는데... 막상 가면 또 적응 잘할거 같거든??? 근데 나중에 후회할일이 생길까봐 ㅠㅠㅠ.. 근데 재수는 엄마가 지원 안해준대 내돈으로 해야돼.. 물론 돈없어서 알바비로 프패 산다음에 아침 편의점알바하고 도서관 다니다가 여름때부턴 모아둔돈으로 학원다닐려고해 ㅠㅠ 근데 재수하면서 또 실패할까봐 두렵기도 하고 ㅠㅠㅠㅠ 어떻게할까 재수할까 그냥 대학 다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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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이거 눈만 보고 남자배우 누군지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