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강사의 학력을 보는게 필요함.
최우선은 서울대 교육학과 출신.
수학교육과, 국어교육과, 지리교육과 등등.
이 사람들은 동문들이 실제 수능 출제진들임. 따라서, 사고 방식이 비슷하고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안 중요한 지를 정확히 알고 있음.
과학고 선생님 출신.
1의 조건에 저게 붙으면 무조건 실제 교육청, 평가원 출제진이었거나 현질 출제진들과 연줄 있음.
내 경우 평가원 논란 문제 있을 때 시험 본 다음날 실제 출제진이랑 전화통화해서 문제의 출제 배경과 당시 내부의 토의 과정도 설명해주는 선생님을 보았음.
나름의 교습 노하우가 있는 선생.
저 두 조건이 아닌 상황에서 선생을 고르려면 결국 자신만의 교습법이 있는 가르치는 것에 있어서 연구를 많이 한 사람이 좋음.
그저 퍼포먼스 위주, 썰털이 위주, 이름값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새로운 교습법을 가지고 생존한 선생이 좋은 선생.
저 사람은 다른 선생과 다르다라는 걸 맛보기 강의에서 보여줄 수 있는 선생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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