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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혼자 공부하면 이래?
1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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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놀고 하루꽉꽉채워서 공부했는데 시간은 엄청 지났는데 되돌아보면 별로 한게 없어 ㅠ 계획 문제일까? 처음 공부 시작하면 이래??
익인1
괜차나 원래그래
8년 전
익인2
기죽지 마 공부 시간이 중요한 게 아냐! 일단 앉아서 뭘 했다는 게 중요해 그리고 아직 1월이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구!
8년 전
익인3
헐ㅠㅠ 글쓴익은 아니지만 나 진짜 공부시간에 많이 압박받고 내가 국어같은거는 기본안되서 나비효과 듣는데 벌써 국어 기출푸는 애들보면 나 솔직히 수능도 못칠 거 같고 다들 겨울방학 때 과탐 개념2개다 끝내야하는데 나 1개밖에 못끝낼 거 같아서 막 부담 엄청돼ㅜ 학교 보충도 안나가서 맨날 혼자있어서 부담감이 상상의 나래 펼쳐지듯이 커져ㅜㅜ 많이 늦었지?ㅜㅜ
8년 전
익인4
과탐 얘기하는 거 보니까 이과구나 ㅎㅎ 난 문과였고 작년 고3이었어 난 공부에 생각 없어서 그냥 기본기만 믿고 설렁설렁 했거든 근데 나처럼 이때쯤엔 천천히 하는 게 좋아 정말이야 아예 손 놓고 놀라는 게 아니고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하나씩 하자는 거야 동생이라고 해도 되려나? 내 주변에서도 불안해하는 친구들 정말 많았어 근데 그게 되게 오랫동안 불안해해 3월이 돼도 5월 7월 9월 10월 심지어 수능 1주일 전까지도 다 걱정해 나 못 끝낸 거 엄청 많은데... 이러면서. 진짜 모든 친구들이 다 그래 근데 난 동생이 벌써부터 걱정 안 했으면 좋겠는 이유가 겨울방학은 정말 길어 진짜 길어 그리고 지금 10일밖에 안 됐잖아 그치? 한 달 하고도 3주가 남았어 정말 긴 시간이야 그만큼 혼자 보충 안 나가면 나태해지기도 쉽상이고 근데 짧은 시간이라도 조금씩하면 다 할 수 있어 난 사탐 개념 이때 하나도 안 했었어 물론 과탐은 얘기가 다르겠지만 1개만 끝내도 괜찮아 탐구 여름방학 때 집중적으로 그때 시작하는 애들도 많거든 난 동생이 지금 국영수에 집중 먼저 했음 좋겠어 국어 하나는 자신있으니까 나한테 질문해도 돼! 그리고 주변이랑 네 상황이랑 비교하지 않는 게 정말 좋아 어차피 후반 가면 다 똑같아져 정말... 지금 기출 안 푼다고 국어 1등급 100점 못 맞는 거 전혀 아냐 나도 안 했었어 국어는 끈기 가지고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야 쉽게 안 오르고 하다보면 제일 지칠 수도 있는 과목이야 눈에 잘 안 보이거든 오르는 게. 근데 국어는 기본기 잘 다져놓고 계속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늘어있을 거야 지금은 기본기 다졌으면 좋겠어 1월에 탄탄히 해놔야 나중에 안 고생할 거야 정말!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길게 하진 말고 걱정하는 시간, 핸드폰하는 시간에 지문 하나라도 더 읽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 이게 들으면 짜증날 수 있겠지만 내가 겪어봐서 알아 걱정하는 건 정말 사람 속 후벼파는 일이야 네 자신 스스로가 미워질 거고 많이 힘들어질 거야 그럴 땐 잠깐 산책하거나 뭐 먹고 그래. 조금 자도 괜찮고. 기분 전환 한 번 하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아서 했으면 좋겠어 질문 다 해도 괜찮으니까 제발 나보다 더 잘 됐으면 좋겠다 ㅎ
8년 전
익인6
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 진짜로 힘들었는데 ㅠㅠㅠ 언니라고 불러도 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변에서 벌써 10이나 지났는데 한 게 없다고 하도 들어서 정말 힘들었어요ㅠㅠ 이렇게 해도 되나싶을 정도로 진짜 나는 안되는 사람인가 싶고요,,, 제가 언제부터인가 압박이 심하면요 밥도 안먹고 우울증걸린 것마냥 힘들어해서 주변에서도 걱정할 정도로 많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살도 많이 빠지고요,,, 근데 제가 처음으로 압박을 느낄 때 성적이 쑥 올라서 그것 때문인지 공부할 때 압박이나 스트레스나 살이 빠질정도로 안하면 안오를 거 같은 느낌이 막 들어서 불안해져요,, 그래서 좀 편해지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안 오를 것같다는 느낌에 다시 힘들어지고그래요... 저도 이런 생각하기는 정말 싫지만 진짜 사라지고 싶고 그런 생각 많이 드는데 수험생이라는 것 자체가 부담되서 벌써 겁부터 먹어요ㅠ 멘탈이 정말 유리를 넘어설 수준으로 약해서 저 진짜 3월모고만 잘 못쳐도 아마 많이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벌써 들고 그래요ㅜㅜ 제 꿈과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은 잘하는데 나만 못해서 대학못갈거 같고 재수할거 같고 정말 이게 저한테만 집중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ㅜㅜ 아그리고 국어,, 제가 ㅎㅎ 2학년 3월에 막 60몇점 이었는데 어느 순간 딱 풀리는 날이 6월모고였거든요 평소 공부도 크게 안하고 그냥 시험에 더 집중했더니 100점이 나왔고 그 뒤로는 그냥 2-3등급으로 왔다갔다가는 성적인데요 정말 국어에 기본이 안되어있어서 이번 겨울방학에 윤혜정의 나비효과랑 매3비 풀고 있거든요? 이렇게만 해도 되나 싶고 국어자체를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감이 안와요ㅠㅠ 그리고 모고 치면 비문학은 많아봐야3-4개틀리는데 화작에서 정말 다 날려서 걱정이예요 휴 정말 걱정많죠?ㅠㅠ 진짜 언니?같은 분 만난 적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염치없지만 물어볼게요!
8년 전
익인7
댓글 읽어봤는데 많이 힘들었구나... ㅜㅁㅜ 웅 언니라고 해도 돼! 그리고 주변 사람들 말은 제발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 10일이 정말 긴 시간이긴 하지만 동생은 장기간 레이스를 달려야 해 그니까 조급해하지도 말고 네 길 꿋꿋하게 갔으면 좋겠어 정말... ㅜㅜ 내가 다 걱정된다 힘들 때마다 불러도 돼 내가 걱정 안 되게끔 얘기 매일 잘 해줄게 내 주위에도 불안해서 막 토하고 울고 막 힘들어하던 친구가 있었거든 자기 자신밖에 없어 정말이야 그 친구한테도 내가 남이 위로해주는 것보다 자기 자신이 먼저 자기 보듬고 쓰다듬어주고 힘내라고 격려해주고 그래야 진정으로 회복할 수 있고 더 잘할 수 있다고 해줬었거든 동생도 마찬가지야! 3월 모고 진짜 필요없어 그거 수능 성적 절대 아니야 정말... 내가 산 증인이야 ㅎㅎ 걱정 마 멘탈 약하면 아마 시험 볼 때마다 많이 흔들릴 거야 근데 그거 다 이겨냈음 좋겠어 시험 끝난 날엔 아무것도 하디 말고 쉬어 알았지? 그냥 답도 보지 말고 해설강의 듣지 말고 채점도 하지 말고 무조건 네 자신 고생했다고 쉬게 해줘 이게 제일 중요해 공부하는 스킬도 다 중요하겠지만 난 마인드 컨트롤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경험자로서 말하는 거야 ㅠ 그리고 쉽지 않아 당연히 자기 자신한테는 엄하게 잣대 들이밀고 기준 높고 그렇지 나도 그랬어 근데 괜찮다 괜찮다 하는 연습을 해야 해 네 자신밖에 믿을 사람 없어 이거 정말이야 수능 11월이야 앞으로 10달 남았어 진짜 긴 시간이거든? 내가 장담하는데 지금부터 진짜 열심히 꾸준하게 하면 서울대도 갈 수 있어 거짓말 아니야 100점 맞았던 적은 시험 쉬웠었어? 1등급 컷이 궁금하네... ㅎㅎ 그때 시험이 만약 난이도 조절 실패해서 엄청 쉬웠던 게 아니라면 넌 국어 못하는 게 아니야 동생아 그래도 기본기 다지는 게 중요하니까 너처럼 하는 거 좋아 지금 딱 좋아 진짜! 화작 연습 많이 해둬 많이 어려워질 거야 우리 때도 친구들이 화작에서 다 틀렸거든 그리고 문법 기초 잘 다져놔 그래야 문제 거의 안 틀려! 일단 꼼꼼하게 읽는 버릇 들이고 빨리 풀려고 절대 하지 마 시간 빠른 거 다 필요없고 정확한 게 제일 중요해 맞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시간 신경쓰지 말고 네가 진짜 집중해서 지문 읽고 문제 풀었으면 좋겠어 근데 2,3 등급이면 나비효과 굳이 안 들어도 돼 지금 매3비 한다고 했지? 아마 화작문만 연습할 수 있는 문제집들 있을 거야 아니면 기출문제들 화작문만 따로 인쇄해서 푸는 것도 추천할게 기출은 이비에스가면 다 나와! 그거 5 정도 한 번 풀어봐 그리고 오답 하나 하나 세심하게 다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국어 지금은 문법 기본으로 다 정리해놓고 비문학 문학 하루에 몇 개씩 하겠다 정해놓고 그거만 해도 돼 화작문 아까 말한 것처럼 화작문만 모아놓은 문제들 매일 매일 15문제씩 풀고! 그럼 진짜 많이 늘거야 국어는 끈기 싸움이거든 ㅎ
8년 전
익인8
7에게
저진짜 이제서야 저를 제가 이해하고 뭔가 나 자신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ㅜㅜ 다시 생각해보니깐 저를 가장 힘들게 한 건 어쩌면 다른 것보다도 저 자신인 거 같아요 저 정말로 이제 저한테 탓하고 채찍질하지 않기로 마음 굳게 먹었어요 ㅎㅎ 앞으로 저를 제가 힘들게 할때마다 이 글 캡쳐해놓고 핸드폰 배경에 해놓고 매일 보려구요 ㅎ 정말 자존감이 떨어질대로 떨어졌는데 정말 감사해요ㅜ 사실 선생님도 3월모의고사가 첫 인상이다 모의고사가 너의 본실력이다라고 해서 솔직히 많이 압박감도 있었구요 저 정말로 언니한테 기대서 많은 힘 얻어도 될까요? 답이 늦던 안늦던 저 언니한테 정말 많이 기댈텐데 ㅎㅎ 감당 되려나 걱정이네요 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그 때 시험 1등급 컷이 조금 높았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사실 국어치고 2등급이던 3등급이던 뭔가 제 실력이 아닌느낌을 많이 받아서 걱정 많이 했거든요 문법을 제가 약해서 사설인강으로 들으려고 해요 유대종선생님 문법을 들을 건데 2월달에 아마 듣게 될거 같은데 그 때도 되겠죠? 아그리고 매3비 자체에
시간재고 하는 거 있던데 그럼 그것도 안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저 이제 정말 하루하루 끈기있게 공부할 거예요 다짐했어요 정말 언니같은 분이 옆에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저 정말 사실 고3이라는 거 자체에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감사해요 이 글이 제발 안지워지기를 빌고있어요 ㅎㅎ 민폐가 안된다면 제가 새 글 써서 언니한테 묻고 싶으면 물어도 되게 해도 될까요? 이 글이 제 글이 아니라 언니를 부를 방법이 없어서요 정말 진심으로 언니있는 쪽으로 절할거예요 (넙죽)ㅎㅎㅎ 너무 고맙고 정말 감사해요 국어때문에 걱정도 많았는데,.. 맨날 비교하는 게 일상이었는데.. 이제 그런 거 다 신경안쓸게요 정말 감사해요ㅜㅜ
8년 전
익인9
8에게
동생 진짜 열심히 하려는 게 보여서 ㅎㅎㅎ 내가 다 기쁘고 그렇다 ㅜㅜㅜㅜ 새 글 써주면 나야 좋지!!! 매3비에서 시간 잴 텐데 그거 재긴 재도 시간 오버됐다고 해서 스트레스 안 받았음 좋겠어 진짜 괜찮으니까 ㅎㅎ 사설 인강으로 도움 받는 것도 좋지 2월에 해도 충분해~ 웅 괜찮아 내가 동생이 없어서 진짜 동생 있었으면 잘 키울 자신 있는데... 맨날 이랬거등 ㅌㅋㅋㅋㅋㅋ 더 물어봐두 되니까 진짜 스트레스 안 받고 수험생활 계속 했음 좋겠다 ㅎㅎ
8년 전
익인10
9에게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해요 제목에 ^^ 적힌 새 글로 이제 언니 만날게요!
8년 전
익인11
10에게
웅 주소 주면 좋고! ㅎㅎㅎ 새 글 쓰면 알려조~
8년 전
익인12
나는 다른 익인데 ㅠㅠ 나 국어 모고는 원래 고정 1이고 고3 모고 봐도 고정 1이엇거든 ? ㅜㅠ 근데 요즘 혼자서 풀어보면 3등급까지 나와 연속으로 요즘 ... 그래서 미치겟어 ㅠㅠ 이거 이유가 뭘까 ???
8년 전
익인13
음... 요즘 혼자서 풀어본 기출이 언제 건지 알 수 이쓰까? 년도가 2018년대 최근 거면 어려워서 그럴 수도 있어! 만약 년도 상관없이 그냥 들쑥날쑥한 거면 컨디션 문제도 있을 거고 집중력 문제인 것 가타 근데 나두 그랬었어 ㅋㅋㅋㅋㅋ 혼자 기출 1회씩 돌린 거 진짜 몇 번 없는데 막 쉬운 거 100점 맞아야 되는 옛날 문제는 95인가 맞고 3등급 맞고 계속 왔다갔다해서 이거 뭐지 했는데 결과적으로 모의고사나 실전에선 진짜 1등급 나오고 그러더라 ㅎㅎㅎ 불안해하지 말고 오답 철저하게 해 아마 혼자 푸는 거면 긴장 놓고 풀어서 놓치는 게 많아서 그런 걸거야 분명
8년 전
익인14
13에게
그쳐 ? 요즘에 연예인때문에 잡생각 많아져서 더 그런듯 요ㅠㅠ 국어 점수는 쉽게 안 내려간다고 했는데 저번에 17 수능이엇나? 그거 풀다가 시간도 지나고 70중반 점수받고 멘탈털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중력 다시 돌려줘ㅠㅠㅠ엉엉엉
8년 전
익인15
14에게
국어는 뒤통수치는 과목이 될 수밖에 없어... 내 주위 친구들도 그랬고 ㅠ 공부 설렁설렁하면 안 되고 이제까지 나왔던 네 점수 그대로 받는다고 해서 등급이 같지는 않을 거야 생각보다 사람들은 무척이나 잘하고 이번에 99 재수하는 친구들도 엄청날 거거든... 빡세게 했으면 좋겠어! 17 수능 그게 19 수능이 될 수도 있어 요즘 국어 정말 어렵게 나오거든 아마 화작에서 멘탈 먼저 터진 상태러 시작할 거야 ㅠ 꼭 잘되길 바라면서 집중해서 공부하길 바랄게 그리고 음 연예인 좋아하는 것도 좋지만 도 지나치면 안 되는 거 알지...? 내 주위 친구들 이제까지 봐온 결과가 정말 지나치면 안 된다는 걸 알려줘 ㅜ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해!
8년 전
익인5
괜찮아 나도 그랬어 잘하고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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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이번에 홍보 프로모 너무 없어서 걱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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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위시 프린스핑송 가사에 개굴개굴은 왜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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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아기발레단 보고 단체로 녹아내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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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다이어트에 감정이입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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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에스파한테 갤럭시 써야 애국이라는 댓글 너무 웃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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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감 진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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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는 기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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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이 약간 파묘급으로 잘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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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1롤 박지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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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왕사남 왤케 대중성 커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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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박지훈 무인 팬섭이 ㄹㅈㄷ임 배우들 분위기 바뀌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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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왕사남 벌써 600만 미쳤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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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이게 내 유작이구나> 이게 ㄹㅇ 킬포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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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 gv 했는데 배우 중 한명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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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진짜 소름돋는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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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19만 나온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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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김새론 이채민 시사회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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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휴민트 배우나 감독한테 원한 있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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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예능 김태리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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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측보다 더 잘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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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화제성 ㄹㅇ 영월 사람 개많은거보고 확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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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김정현 연기 엄청 잘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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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19만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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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극으로 대성공 했으니 작가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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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예상이긴한데 3월1일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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