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말투 욱조쌤 생각나지 않니 어제 우리 아내가 아 ㅋㅋ 아내가 자기 이야기 하지말라고 했는데 ㅋㅋ 해야죠 ㅋㅋ 빨래 돌리고 자면 아침에 스팸 구워준다고 해서 세탁기 돌리고 섬유 유연제 넣고 돌리고 밟고 널고 마른 빨래 걷어서 예쁘게 개어놨는데 피곤하다고 토스트를 해준거야. 완전 대폭발 부들부들 ㅋㅋ 아 내가 이 이야기 왜 했지? (긁적긁적) 어쨌든 이렇게 처량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수험생활 하다가 너무 힘들면 '아 저기에는 나보다 더 힘들게 사는 인간이 하나 있지. 욱조라고' 이렇게 생각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