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자꾸 저거해라 뭐해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왜 이걸 이해 못하냐 정신 좀 차려라 저런 말 들을 때마다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야 나빼고 다 고학력자인 것만으로도 짜증난데 자꾸 나 무시하는 게 보여서 많이 울고 그랬어 어제도 울었어... 나 되게 긍정적인 사람이라 옛날엔 저런 말 들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내 마이웨이로 잘 하고 있었는데 고3 때도 저러니까 미칠 거 같아 도대체 응원해주기는 커녕 저런 훈수는 왜 두는 거야? 요즘 트렌디는 내가 더 잘 아는데, 어떻게 공부 해야하는지 내가 더 잘 아는데 너무 힘들어 익인들아 나 어떻게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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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