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느낌으로? 아니면 최대한 멋있게?
예를들어 사과를 먹고 난 후의 느낌이 주제라고 한다면
'나는 어제 사과를 먹었다 과육 속 수분이 풍부하여 아주 신선하고 맛있게 느껴졌다.'
이런 편안한 느낌으로 쓰는지 아니면
'사과는 일상 속에서 찾아보기 쉬운 과일이다. 지나가는 과일트럭, 시장, 마트, 심지어 편의점 등 쉽게 접할 수 있고 품종 또한 다양하며 생식, 잼, 주스, 파이 등 광범위한 요리의 재료로도 쓰인다. 흔하지만 여느 과일보다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이기도 하다. 어떠어떠한 성분은 미용에도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장 활동을 활발히 돕는다. 어떤 성분도 어떻게 좋다. 그야말로 과일계의 인삼이라고 할 수 있다(아무말) 왜, 서양에서는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 (하루에 한 사과는 의사를 멀리한다.) 라고 하지 않는가. 난 이 사과를 먹어보려고 한다. 어떤 느낌을 받고~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런식으로 써? 예체능 익 문과익들의 과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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