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ㅎㅎㅎㅎ 난 막 수능끝난 망나니고3이야ㅋㅋㅋㅋ 일단 나는 중학교때 음 잘..한편이었어 과학빼고!!!! 딴건 항상 잘나오는데 그에비해서 과학이 정말정말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 나는 문과구나..음 문과.. 이랳ㅅ는데 막상 고등학교들어와서 국어랑 사회시험쳤는데 국어3사회(세계지리,한국사)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1첨에들어오자마자 이과문과조사하길래 문과라고적었엇ㅎ는데ㅋㅋㅋㅋㅋ 그에비해 수학2과학1이었어..(나니?) 이때 깨달았지 중학교때 성적이나 잠깐의 재미로는 문이과를 아직 제대로 결정할 수는 없는거더라고.. 그래서 급하게 선생님의 찰진 욕과 수많은 영접을 하여 이과로 옮길수가 있었어 여기 글보면 문이과정했냐고 묻는 친구들이 많은것같아. 어렸을때부터 거기에 흠뻑빠져서 이길로가야겠다! 이런친구들도 있을거야. 하지만 나처럼 중학교때 성적이나 흥미로 판단하는 친구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꼭 지금 정할필요는 없어ㅎㅎ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충분히 정할 수 있어! 그러니까 벌써부터 고민에 쌓여있지 않았으면해! 아 난 고딩되니까 야자한다고 많이 못놀아서그런지 중학교때 더놀걸 이런생각도 들더라ㅋㅋ 뭐 쨋든! 다들 좋은 결정했으면 좋겠넹ㅎㅎㅎㅎ 그럼..20000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