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특성화고 다니고 있어..근데 친구중에 공부 정말 안하는데 얼굴 정~말 예쁘고 키 크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성격 가진 애가 있거든 같이 지내다보면 사람들 정말 많이 까고 친구중 누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까지 말하는 인성 가진 앤데 우리학교가 공부를 하도 못해서 얘가 항상 반에서 7등 안에는 들었거든.. 원래 취업 말고 대학 가려다가 갑자기 은행 가겠다는데 작년에 우리학교에 자격증 아무것도 없고 성적도 그닥인데 얼굴 정말 예뻐서 은행 간 언니가 있어 그래서 진짜 난 희망을 잃어가고있다...☆ 얘 가장 큰 메리트가 언니가 은행원이라는 점..ㅠㅠ 나보다 더 잘될것같아... 난 나름 열심히 살아왔고 집안형편 때문에 취업이 너무 간절한데..... ㅠㅠㅠㅠ 하루하루가 불안해ㅠㅠ........... 남 의식 안하고 그냥 내 할일 잘하라고 이렇게 말할 익인들 많겠지만 그게 너무 안돼 ㅠㅠㅠㅠ 저런 생각 떨칠 방법이 없을까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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