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학을 되게 못했어 ㅜㅜ 문제 좀 긴거만 봐도 무서워서 풀 마음 안나가지고 시도도 못할정도였거든 막 5-6등급 나오고 ㅋㅋㅋ 근데 저번 중간고사 범위인 미적은 진짜 재밌었어서 처음으로 열심히 해가지고 89점 나와서 3등급이나 받아가지구 난 내가 어느정도 수학에 느끼는 무서움을 극복한 줄 알았거든 ?? 근데 이번 적분 기출 풀어보는데 진짜 딱 반만 풀 수 있어 나머진 뭔지도 모르겠고 .. 너무 속상해 ㅠㅠㅠㅠ 당장 기말은 3주 뒨데 너무 막막해서 문제도 못풀겠어 .. 나 자신한테 짜증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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