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막 풀어지고 공부 집중도 잘 안하고 맨날 독서실에서 자려고하고.. 원래 독재학원 가고싶어했는데 집안사정때문에 못갔어 근데 삼촌이 지원해주신다고 해서.. 가고싶은 마음이 너무 많이 생겼어 그래서 이투스247 알아봤는데 학원비만 52만원이더라구..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왔다고 강의(수업)도 없이 그냥 자습만 있는데 52만원은 너무 비싼것같다고 수험생 엄마도 40정도 예상했는데 아마 삼촌은 그것보다 더 적게 생각했을거라고.. 삼촌한테 말하기가 쉽지가 않다고 말씀하셨어 정말 나한테 이게 불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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