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공부하는데 공부자체로도 스트레스 엄청나잖아 근데 나는 그것보다 엄마때문에 미쳐버리겠어 난 지금 고1이고 객관적으로 말하기 위해서 이번 중간고사 성적이 전교 15등에 반 2등이 나왓어 솔직하게 나도 내가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은 안하거든 나에게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러시는지 성적 나오고 걸레로 맞고 미친ㄴㄴ 창ㄴ 별이야기 다 들어보고 친구들끼리 인스 공구했다가 입금 내가 했다고 문자로 협박 문자같이 진짜 세상 욕은 다 싸놨어 나는 아침에 학교 가면 밤 12시에 나와서 바로 집가서 바로 씻고 자 이렇게 생활하다 보니까 내 의지로 이런 생활을 하는게 아니여서 그런지 미쳐버리겠어 그래서 잠깐 숨구멍좀 틔려고 최대 1시간 정해놓고 일탈을 하거든 그것도 일주일에 한번 근데 이게 정말 비교하면 안되는데 혼날 거리가 아닌데 혼나는 것같아 다른 친구들 보면 내가 너무 불행한것같기도 하고 중학교때는 머리채 잡히고 끌려다니기도 했고 발로 걷어차이고 물건 나한테 던지시다가 살짝 삐져나온 칼에 머리 맞아서 피나서 응급실 가보기도 했어 진짜 이거 가정폭력 아니야..? 내가 예민한건가 내가 이 이야기 꺼내면 진짜 나 죽여버릴지도 몰라서 여기다 얘기해 제발 도와줘....... 나도 공부야 잘하고 싶지 근데 그것보다 이게 문제인것같아서 난 초 1때부터 이렇게 살아서 이게 문제인지 몰랐는데 크면 클수록 이건 아닌것같아 너무 괴로워 공부 못한다고 사람 취급도 안하는 엄마 어떻게 생각해 진짜 네 생각을 말해줘..제발 내가 잘못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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