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나한테 국어 선생님들은 2번을 2개 쓰라고 하셨어. 그게 기승전결이나 글의 매끄러움 측면에서 훨씬 좋거든. 수학과학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은 다 3개 쓰라고 하셨었고 하나는 학술적인 내용에서 벗어나서 예체능 계열로 활동하고 느낀거 있음 그 쪽으로 적으라고 하셨어. 체감상 국어 선생님은 글의 완성도를, 수과학 선생님은 내용 구성을 중점적으로 보신 것 같아. 근데 보통 이공계열 입사관들은 이공계열 졸업생이 맡는다고 알고있거든..? 그리고 내용적인 측면에서 3개가 좀 더 꽉차게 느껴지는 것도 있어서 3개 적는거 추천해 ㅠㅠ 나 자소서 잘 썼다고 칭찬 받고 후배들한테 넘겨주고 온 케이슨데 교육봉사/소연구활동/밴드부 이렇게 적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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