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을 생각하고 살았는데 항상 듣는 얘기가 왜 사무직이냐고 너랑 맞지않는다는 얘길 자주 들었었다? 처음만난 사람마저 그런 얘길하시더라. 그래서 안 맞나보다 싶었어 나도 내성격 아니까 활발하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는거 좋아하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니까. 그래서 은행원이 되어야겠다! 했는데 내가 사람 만나는건 좋아해도 낯을가려서 선뜻 말은 못건다ㅎ 한번 만날사람이면 문제 없는데 자주만나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게 안돼.. 두서가 길다 정리하면 나의 진로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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