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예체능쪽은 인맥이 8할을 차지한다지만 난 정말 좀 아닌것 같아서. 실기 고작 두달 준비하고 인맥으로 5월에 이미 합격 통보 받았다고 열심히 노는 거 보니까 진짜 화남. 또 다른애는 예체능은 인맥이 어느정도 있어야 대회든 입시든 승산이 있는거라고 부정입학에 대해서 별 문제의식을 느끼지도 못하는 것 같고. 자기 혼자 놀기만 하면 다행인데 나는 정시까지 바라보는 입장에 있는데 옆에서 넌 진짜 불쌍하다. 이래서 사람을 잘만나야 고생을 안하지. 라는 소리 들으니까 너무 화나. 거기다가 반애들은 대학을 붙네마네 불안해하고있는데 수능응시조사할때도 이미 붙어서 수능안본다고 사유쓰고. 그리고 내 주변에 오랫동안 열심히 준비해왔는데 떨어질까봐 실기도 수능공부도 진짜 열심히하는 애도 있는데 고작 몇달만에 예체능 한다고 바꾼애가 인맥빨로 대학 입학한거 보니까 너무 안쓰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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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