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달은 그렇다 치는데 5월이랑 추석 있는 달은 가족 행사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내 할일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면서 매주 할머니댁가면서 살아왔는데 그게 너무 억울하다 내 사촌들은 내 또래들인데 가족 행사 참여 안해도 뭐라 안하고 공부할 수 있게 배려해주는데 나는 빠지겠다고하면 그냥 그 전에 미리 해놓으라하고 너 때문에 가족행사 다 망친거고 니가 그러고도 가족 구성원이냐고 쏘아붙이는데 도대체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다 사실 글 쓰는 이 시간 모아서 짬짬히 공부하면 되겠지만 너무 억울해서 못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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