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때 슬럼프 제대로 온 뒤에 공부를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모를 정도로 애매하게 하고 있어 나는... ㄹㅇ한심한데 왜 이렇게 안 잡히는지... 엄마가 자꾸 무시해서 더 하기 싫어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