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이스터고 나왔어 식품과고 조그만식품회사갔는데 수습때는 야근수당을 해서 백십만원밑으로 받았고 이번에 정사원이 돼서 연봉협의를 했는데 1500 이야 월급이 125인데 뺄거 빼면 110~115 받고 특근야근수당 없어. 근데 우리는 기본 일곱시는 넘어서 끝나. 심하면 열시나 아홉시, 열한시반이나 자정넘겨서 끝난적도 있어. 격주로 12시까지는 하고. 수습때랑 달라진건 없는데 저 돈 받으면서 일년 이렇게 버틸자신이없어... 저게 알바가 받는거랑 비슷하다며.. 차라리 난 알바로 하는게 이득같아보이는데 조언해줄사람 없어? 식품이 돈이 적다는건 아는데.. 난 여기 이천으로 알고 온건데.. 아 난 품질관리야 생산은 아니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