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망할거같고 대학도 못가고 우리지역을 벗어나고 싶었는데 절대 안될거같고 나름 자신있는 과목도 이런데 재수는 과연 가능할지 가족에게 민폐는 아닌지 수시 떨어지는 와중에 남은거라도 붙을 수 있을지 그냥 내 미래가 암담하고 내 앞길이 깜깜하다 잘치면 정시지원하려고 하향도 안썼는데 평소보다 떨어지고 수학은 그냥 맞는게 없고 너무 비참하다 12년의 결과가 이거라는게 모두의 기대를 받고 컸는데 이제 실망할 모든 사람들이 무섭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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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망할거같고 대학도 못가고 우리지역을 벗어나고 싶었는데 절대 안될거같고 나름 자신있는 과목도 이런데 재수는 과연 가능할지 가족에게 민폐는 아닌지 수시 떨어지는 와중에 남은거라도 붙을 수 있을지 그냥 내 미래가 암담하고 내 앞길이 깜깜하다 잘치면 정시지원하려고 하향도 안썼는데 평소보다 떨어지고 수학은 그냥 맞는게 없고 너무 비참하다 12년의 결과가 이거라는게 모두의 기대를 받고 컸는데 이제 실망할 모든 사람들이 무섭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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