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로 하나 틀렸긴 한데 원래 내가 사상가 이런 거 하나도 모르거든 칸트 이런 거 맨날 지금까지 '아 뭐 생윤은 상식 선에서 푸는 거지~' 이러고 비문학 풀 듯 풀었는데 이게 3학년 들어와서는 안 먹히고 계속 3, 4 이렇게 뜨는 거야 그래서 고민하다 수능 일주일 전에 현돌 모의고사 사서 풀고 쌤한테 오답만 좀 설명 부탁드려서 대충 진짜 의무 나오면 칸트! 이렇게 풀었는데 3학년 들어와서 첨으로 제일 잘 나오게 수능 2등급 떴어 ㅠㅠ 맨날 생윤 시간에 졸아서 쌤한테 혼난 게 한 두 번이 아니었는데 낼 생윤 쌤한테 절하고 올거야... 인강 한 번 안 듣고 사설 문제집 한 번 산 적 없는 저를 구원해주신 선생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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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광고주고 욕먹어서 광고비 까발린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