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에는 없는거 같은데 조금만 나가봐도 참 말이 많네 ㅋㅋㅋㅋㅋ 수능을 어렵게 내야 변별력이 생기고~~ 나때가 더 어려웠어~~ 31번 뭐 쉽네~~ 므가 어려워서 못푸니 어쩌니 저쩌니~~ 니들이 노력 안한거지~~~~ㅋㅋㅋㅋㅋㅋ 정말 수능장 안에서 친 애들 입장은 다른거지 본인들은 수능 또는 학력고사 전혀 안쳐본것처럼 이야기해서 넘모 웃긴거 있지? 방구석에서 쳐서 90이상 안나오면 그게 문제지 31번가지고 애들보고 이거 못 푼거 니 실력이니 뭐니 하는거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쓰는거임 ㅋㅋㅋㅋ 왜 기사가 자꾸 31번을 화제로 하는지 모르겠는데 정작 애들 멘탈갈린건 화작문이였고 거기서 제일 시간 많이 잡아먹고 시간 없어서 저 지문은 못본애들이 태반이라 생각함 그리고 훈수충들에게 묻고 싶은건 시험장안에서 한 문제로 등급이 갈릴수 있는데 너는 한 문제를 그냥 제낄수 있냐고 묻고싶다 나만 어려웠을수도 있는 시험인데 뭘 예측해서 나만 어려운거 아닐거야 그러면서 넘겼어야지 하는 훈수충들아... 시험장 안에서 그게 예측 가능할거라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방구석 훈수충들은 예상이 가능하겠지요 암요 ㅎㅎ 변별력이 있으니 당욘히 어렵게 내야지 불라불라하는 훈수충들도 듣거라 극상위권 제외하고 2 3 4등급이 찍기로 갈리는 시험이 변별력이 있냐고 묻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참 못썼지만 이런글이라도 써서 위로해주고싶었어 현역 재수생 엔수생들에게 나도 현장에서 쳤어서 어떤 기분인지 정말 잘 알거든 기출에 배신당한 느낌도 들었고 ㅠ.ㅠ 그래도 너네 노력이 헛된게 아니라는걸 꼭 말해주고 싶었다 국어 덕분에 입시가 완전히 오락가락 할거 같지만 다들 원하는곳 꼭 갔으면 좋겠어 다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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