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선 레벨 좀 있다하는 특성화고의 졸업반이야. 제목 그대로 전문계는 학교를 정말 잘 골라야 된다고 생각해. 내 친구는 소문이 정말 안좋은 특성화를 들어갔는데 이야기 나눠보면 정말..급이달라. 우리는 우선 취업처 들어오는 곳은 공무원.,은행은 뭐 거의 다 오니까 그렇다치고 중소기업,세관.. 좋은 곳들이 많이 들어왔어. 우리 학교는 연봉1800이하의 회사는 받아들이지도 않았고 판매직(서비스직)은 원하는 학생아닌이상 이쪽에 취업시키지도 않았고.. 난 그래서 공장이 추천온다는 소리를 듣고 솔직히 놀랐었지. 우리 학교랑 너무 달라서.. 그래서 졸업한 선배들도 회사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거기서 다들 일 열심히 잘 하고있고.. 내가 연락하고있는 선배들도 잘 다니고있고..취업 당시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 선생님들이 케어를 잘 해주셔서 좋더라. 나도 지금 계속 케어받고있지만. 그래서 지금 특성화 준비하는 친구들은 내신 관리 잘 해서 이름 있는 학교에 들어갔으면 하는게 내 바람이야.

인스티즈앱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