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아무리 열심히 들어도 이해 안 돼 봐도봐도 모르겠어 ㅋㅋ 애들은 풀이나 물어보면 척척 나오는데 난 너무 어려워 그게 고2 올라오면 괜찮을 거 같았는데 고1에 배운 걸 그대로 써먹으니까 어려워서 미칠 거 같애 ㅋㅋ 울고 싶다 영어는 예전엔 공부 했는데 아무리 해도 그만큼의 성적도 안 나오고 점점 갈수록 뭔지를 모르겠고 차라리 내 실력보다 찍는 게 더 잘 나오니까 미치겠어 영어 소리만 들어도 너무 막막하고 다른 과목은 그래도 흥미가 생겨서 열심히 들어보려고 해 근데 영어는 도저히 흥미도 안 생기고 그냥 언제 끝나나 싶어 나 어떡하지 대학 진짜 4년제는 갈 생각 없고 인경기 전문대 갈 건데... 수학 영어 꼭 잡아야 돼? 목표 대학 딱 하나 있는데 거긴 총 성적 가지고 해서 근데 다른 대학은 아닐 수도 있으니까... 진짜 착잡하다 어쩌지 왜 하필 못 해도 영 수를 못 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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