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지금 학교 왔고 전화기컴 중에 하나야 근데 내 적성에 공대가 아닌거 같아서...ㅠ 재수도 원래 의치한수 중에 하나 가려고 했다가 실패해서 그냥 여기 왔어...ㅠ 근데 익잡에 취업 적정 나이보니까 그렇게 사수해서 성공하면 다행인데 그대로 공대에 머물게 될거면 취업나이가 걱정되고... 공대에서 버티라고 하면 버틸 수 있어 근데 그게 정말 내가 원하던걸까 싶고, 또 어떻게 살면서 원하는 거만 바라고 살겠나 싶고... 많은 생각이 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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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