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 끝나고 이과가 완전 문과로 바꿔서 정시 준비하는 거 개에바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시러 이긴 한데 일단 최저 없는데 갈 거구요,,, 아마,, 수시 6광탈이 흔하다 그래서 제가 지금 약간 겁이 나는데 제가 모의고사 점수가 많이 낮거든요 3-4에 수학이 노답이여서ㅠㅠㅠㅠ 그리고 과탐도 거의 준비안했어요 그래서 사실 정시 수능 잘 칠 자신 없는데 어떻게든 준비는 해야하잖아요 물론 문과를 깔 보는 게 아님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원래 문과쪽 성향이였고 암기에 조금 자신이 있단말이죠 그리고 과탐 유전이랑 천체 진짜 했는데 이해 안 가는 것도 많고 솔직히 암기로 커버 되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아예 나형 사탐 치고 싶어요 또 나형 과탐은 갈 수 있는 대학의 폭이 너무 좁아지는 거 같아서 저는 이과걸로 준비했을 때 공대밖에 생각 안 했는데 나형 과탐이면 갈 수가 거의 없어서😭 아니면 그냥 전문대 갔다가 반수를 준비할까요 재수는 집안에서 반대가 심해서ㅠㅠㅠㅠㅠㅠㅠ 최대가 반수일거 같은데 벌써 이런 생각 하면 안 될 구 같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근데 거의 나형 과탐하기로 마음은 먹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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