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를 어중간하게 해서 선생님들께서 특성화가 맞는거 같다고 해서 왔는데현실적으로 내가 여기 온게 잘한거 싶기도 하고... 공부하는게 쫌그렇고 뭘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아닌데 성공할 수 있을까?처음에는 은행원을 목표로 두고왔다지만 은행면접도 못볼까봐 걱정되고 걱정은 하면서 공부도 대충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진짜 내가 잘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