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창,극작이랑 영상?쪽 생각하고 있거든
근데 문창이랑 극작은 내가 배운 적이 있고 대회 상도 받은 적이 있어
그래서 조금 자신은 있는데 영상보다는 흥미가 없어...
영상은 내가 배운 적이 없어서 다시 처음부터 하려니까 경제적으로도 부담이고
늦은 건 아닌가 걱정도 들고 자신도 없는데 흥미는 있어
그럼 뭘 해야할까?
11배운 기간도 꽤 돼고 삼년?정도 시간이랑 돈을 쏟아부었어 그래서 할 자신은 있는데 흥미가 없다
vs
22배운기간은 아예 전무하고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하고 싶은 흥미는 있다
뭘 할꺼야?
삼년 전으로 돌아가면 영상을 고민없이 선택하고 싶다...
근데 문창에 오기는 생겨서 도전해보고 싶기도 하다, 근데 내가 재수생이라서 도전하기엔 조금 두려워. 올해에는 대학을 꼭 가야한다는 부담감이 심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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