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맞는게 없어... 공부는 그럭저럭 중상? 이고 말하는거 좋아하니깐... 그리고 몸도 잘쓰고 선생님은 그림에 재능 있다고 그림 그려보라고는 하시는데 엄마가 그림을 그리게 할지.. 나 어떻개 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