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는 수학만 좋아해서 수학 1등급에 나머진 다 4등급 아래였어 ㅋㅋ 수학빼고 노베라고 생각하면 돼.. 재수할때는 나름 열심히 해서 6모때 국어도 1로 올리고 9모때도 건동홍숙 안정권이었는데 10월부터 멘탈이 약해져서 맨날 울더니 문제 풀면서 틀리는게 너무 무섭더라고 결국 수능때 글이 눈에 안들어오는 정도까지 돼서 9시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고 평균 3으로 수능 망쳐버렷어.. 인서울 하위권 대학 갔는데 너무 미련남고 억울해.. 근데 사실 공부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10월 11월 두달간의 트라우마라고 해야할까.. 다시 망치거나 멘탈때문에 무너지는게 너무 무서워서 삼수는 하기가 싫어.. 삼반수를 생각하고 일단 수특은 사놨는데 아직까지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안드는데 보통 (삼)반수 하면 대학교 다니면서 수능도 병행하다가 휴학하고 수능준비해..? 부모님은 지금부터라도 계속 수능 준비하길 원하시는데 난 음.. 아직 모르겟어 ㅠ 반수 성공하거나 시간관리에 대해서 조언 좀 해줘... 재수하면서 전체적인 과목 공부를 처음해보니까 분배도 잘못했는데 반수는 또 처음이니까.. 걱정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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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