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했을때 수능때 첨으로 떨고 눈물 흘리면서 지문이 안읽혀서 그뒤로 트라우마라고 해야하나 시험만 보면 몸이 자동으로 떨리고 무서워 머리 하얗게 되면서 공황오고 .. 이게 공황이 맞는지 모르겟다 수능이 다가오니까 수업 듣다가 자습하다가도 문득문득 불안감이 밀려오면서 공황이 나타나서 너무 무섭고 떨려 울다가 혼자 일기 쓰듯 불안한 마음 노트에 쭉써내려가다가 또 괜찮아지고 반대로 너무 긍정적이게 돼.. 억지로 내가 사람을 좋아하는데 학원엔 친구가 없으니까 학원 이외엔 친구를 엄청 찾아 .. 친구랑 대화하다가도 갑자기 불안해지기도 하고 아침에 기상할때랑 자기전에 갑작스런 외로움이 확 밀려와 내 상태 아니까 n수 하기 싫엇는데 부모님 반강제로 하게됐거든.. 공부말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진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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