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실용,작곡,프로듀싱;유치원-초5/6까지 피아노학원 다니고 이후 혼자 좋아하는 곡들을 심심할때마다 청음연주/편곡을 놀이하듯이 함. 사실 음악이 가능성이 희박하고 어려운 분야라 일찍이 취미로만 만족했으나 고등진학후 음악선생님이 재능이 아깝다 하셔서 혹하고 있음..하 과학-미정; 전혀 관심 없었으나 고등 진학후 융합과학 과정 학습중 흥미를 발견. 현재 수학이 다른과목에 비해 현저히 부족(다른과목8,90/수학6-70)하나 이과진학을 고민중. 영어-초6까지 영어를 많이 해놓은 상태라 비교적 주변의 남들보다 잘하는 편. 그렇기 때문에 다른일을 할때 좋은 수단이 될것이라 생각함 무역학과 인문-언론, 외교;주변의 추천. 개인적으로 외교는 아직까지 아는 것도, 찾아본 것도 없고 잘맞을것같으면서도 약간 두려운 분야. 언론쪽은 비교적 친숙함. 글쓰기를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중학교3학년부터 뒤늦게 기자를 생각했으나 역시 경험해보질 않았으니 고등학교 입학후 진로체험 이런것도 섣불리 못고르겠음. 헉헉 난 왜이렇게 오지랖도 넓은지 하고싶은것도 많고 욕심도 많아서 다 포기못하는듯.. 이 직업 정하고 싶어도 저것도 하고싶고ㅠㅠ 익인이들 의견이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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