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교는 학종으로 광명상가라인 상경계열 왔는데 수능은 진짜 망쳐서 44455가 나왔던 걸로 기억해 사실 정시 생각이 아예 없어서 놓은 것도 맞아. 내신만 죽어라 했던 것 같아. 근데 지금 온 학교가 2지망 학교였거든 더 좋은 학교에 대한 미련이 너무 많이 남아. 그래서 반수를 고민했는데 반수를 하기엔 우리 집 형편이 지금 넉넉치가 않아. 그래서 일단 방학때 알바를 해야할 것 같아서 반수는 포기했고 우리 학교는 휴학이 최대 1년이거든 그래서 일단 올해는 학교 다니고 내년에 휴학해서 재수해볼까 싶은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너무 시간낭비랑 돈낭비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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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