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중2야..(소금) 1학년때는 다른반이었는데 내가 걔보다 대체로 잘했어 근데 얘가 2학년 올라와서 나랑 같은반됐는데 공부를 진짜 악착같이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무서울정도로.. 그러더니 첫시험부터 3등찍고 기말에 1등해버림 솔직히 처음에는 좀 내가 딸리니까 열폭..을 했는데 갈수록 아 나는 얘를 못이기겠구나 ㅇㅅㅇ 하는 생각이들고 마음이 편안해지더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는 내가 걔보다 좀 딸리는데도 나를 엄청 의식하고있더라구.. 이번 중간때 내가 걔를 확 제쳤는데 걔보니까 겉으론 웃고있어도 표정관리가 안되는느낌? 평균 떨어졌다고 짜증내는데 아마 거기에 나 못이겼다는 분함? 그런게 섞여있는거같았어 항상 시험 끝나자마자 바로 답맞추러 나한테오고 평균내보라고 함 또 나 평균 떨어졌다고 친구한테 하소연했는데 나중에 친구왈 걔가 나쪽 쳐다보고있다가 내가 말하는거 듣고 입꼬리 쭈욱 올라갔다고도 하고.. 솔직히 걔랑 많이 친한건 아니지만 이렇게 서로 의식하는 사이는 안됐으면 좋겠는데 걔쪽에서 너무 의식해버리니까 부담스러워ㅠㅠㅠㅠ 올해 내내 시험기간마다 나를 공부라이벌로 생각하고 계속 나 제치려고 하는듯... 어쩌면좋지 이번시험때 난 공부 대충하고 볼건데 분명히 몇점이냐 평균내봐라 몇등이냐 들들 볶을거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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