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들어와서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서 공부할래도 집중도 안 되고 의지도 진짜 약함 내신 4등급 중후반 대여서 수시 넣을 데도 거의 없고... 사실 3월부터 계획은 맨날맨날 세웠는데 실천을 못 하니 7월 중순인데도 수특 잡구 있다..... 국어는 수특만 다 풀고 영어는 수특 푸는 중..수학은 수1만 조금 수학학원 다니다 끊었는데 수학학원에서 연계교재 쓸모없다고 안 풀어주다 보니까 나도 집에서 안 풀고...아 한심해....미치겠다.. 6월 모평 11313 수능 때 21332 나왔어 국어도 1~2등급 왔다갔다 하고 수학도 1~2등급 영어는 1~3등급 오감 영어는 수능 때 처음 3등급 맞아봤는데 그 후로 3등급이 계속 나와ㅋㅋㅋㅋㅋ뭐 하나 자신있는 과목도 없고 등급이 안정적인 과목도 없고..모의고사 때만큼 수능 점수도 안 나옴ㅠㅠㅠ 아 진짜 나도 내가 한심한데 늘 한심하다 오늘은 꼭 공부해야지 생각해도 안 돼 12211정도는 나와야 건대 상경 정도 갈텐데 등급 개 .... 가까이에 재수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진도가 어느 정도 나가는지 얘기 나누고 자극되면 좋을 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볼 때랑 주위 친구들이랑 느낌이 다르니까..멍청이...ㅠㅠㅠㅠㅠ 공부 좀 열심히 할 걸 매년 후회해...나 집에서 거의 버린 자식이야 공부 못 하는데 열심히도 안 하고 어차피 내가 공부해도 수능을 두 개 안으로 틀릴 가능성이 적으니까 의욕도 없고.. 의지도 없고...한심보스 낼부터 진짜 공부해야지..이 생각을 몇 달동안 매일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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