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는
성적도 높은편이고, 자격증도 나름 학교에서 많은편에 속했고,
쌤들도 엄청 기대했고, 나도 기대했고,
그냥 학교다닐때는 아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는 자신감? 이 있었는데
막상 회사를 다니다보니까 내가 너무 한 없이 작은 존재로 느껴진다
회사안에서는 더 이상 내가 자격증이 몇 개인지, 몇 등인지 이런걸 신경쓰지 않아
나는 수 많은 직장인 중 한명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나는 특성화고에 갔던 걸 후회하지 않아
근데 요즘들어 생각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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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