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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고 회사측에서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 주실지 도저히 짐작은 가지 않는다만 현재 NCT 팬덤 내 상황과 팬들이 요구하는 게 무엇인지 아셔야 할 것 같아 글 적습니다. 제발 팬들의 의견도 들어 주세요. * 글 길어요. 1. 유닛 분명 SM 측에서 NCT127은 태일, 태용, 유타, 윈윈, 재현, 마크, 해찬 이렇게 7명으로 고정된 팀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무한적아 활동부터 도영과 쟈니가 합류하게 되었고요.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두 멤버의 합류설이 돌 때 이를 반대하는 팬이 매우 많았습니다. '127은 7명'이라고요. 어떤 생각으로 NCT127을 고정팀이라고 해 두고는 갑자기 멤버들을 합류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두 멤버가 특출나게 어느 분야에 능력이 있는 것도, 얼굴이 잘생긴 것도, 일반인들에게 인지도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팬들은 배후에 무언가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까지 하고 있습니다. 정 도영과 쟈니를 무대에 세우고 싶으셨으면 다른 유닛으로 내보내지 그러셨어요. 제발 팀 하나를 제대로 띄우고 나서 유닛을 내보내 주세요. 안 그래도 NCT 유닛이 여러 개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어리둥절해합니다... 그래서 팬들이 유닛/로테이션 시스템이 입덕 장벽이라고들 하는 거구요. 일단 그룹 자체의 인지도를 쌓아 두는 게 먼저예요. 그리고 루키즈 시절 팬들이 열심히 투표해서 만든 순위는 어디로 간 건가요? 루키즈앱 순위 1~4위 멤버+하위권 멤버(도영) 조합으로 데뷔했을 때 굉장히 의아했습니다. 도영이 왜 껴 있는지 의문이었구요. 그 이후로도 계속 하위권 멤버들이 조합에 포함됐었습니다. 이럴 거면 루키즈앱 투표는 왜 진행하셨나요? 2. 곡, 헤어, 코디 요즘 아이돌이 한두 그룹이 아니고, 그만큼 나오는 노래도 많습니다. 대중을 사로잡으려면 대중의 취향에 맞는, 귀에 박히는 대중적인 노래로 활동해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아무리 가수의 스타일이 있다고 한들 일단 뜨려면 대중적인 곡을 발표하는 게 우선이에요. 화초같이 기괴한 레게 머리,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심한 펌 머리(유타의 야끼소바 헤어/무한적아 마크 티저가 그렇습니다), 염색하거나 자르지 않아 지저분해진 머리(현재 재현과 유타의 머리) 등을 보면 엔시티의 헤어 디자이너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헤어는 단정하게 흑발과 갈발, 생머리나 작은 펌 정도로 해 주세요. 팬들의 취향도 고려해 주셔야죠. 결국 돈 쓰는 건 팬입니다. 한여름에 은색 가죽바지, 모두 정장과 드레스 입고 오는 레드카펫에 수산시장 장사꾼 같은 앞치마, 해골 무늬 옷, 무대 의상이 맞나 의심되는 트레이닝복... 그런 난해한 옷을 입고 하는 무대는 제가 일반인이었어도 별로 보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20대에게 잘 먹히는 코디로 입혀 주세요. 다른 분 말씀대로 굿띵 때 정장 좋았습니다. 작은루키즈 때처럼 교복 입는 것도 나쁘지 않구요. 제발 그 난해한 코디 좀 바꾸세요. 레드카펫 설 때 팬들이 다 민망해했습니다. 3. 멤버 푸쉬 작년 4월 일곱 번째 감각으로 데뷔한 멤버 텐은 그 이후로 아무 활동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능력이 있는데도 말이죠. 현재 고정팀의 누구보다 훨씬 능력이 뛰어나다고 봅니다. 슴스테 몽중몽으로 노래는 냈지만 콘텐츠는 고작 뮤직비디오, 음원, 안무영상, 그외 자잘한 클립들뿐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무대 하나 없이 1년째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텐은 무슨 죄인가요? 힛 더 스테이지로 텐이 이름을 좀 알렸다면 NCT로 계속 활동을 시켜서 그룹을 알리셨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텐은 엔시티 라이프에만 출연하려고 데뷔했나요? 반면에 멤버 마크는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유닛에서 제외된 적이 없습니다. 올해 SM은 NCT127이 무한적아로 활동하는 도중에 NCT 드림의 마지막 첫사랑 앨범을 발매했고, 와중에 고등래퍼까지 출연시켜 한마디로 마크는 '세탕'을 뛰게 되었죠. 태국에 광고를 찍고 한국으로 돌아오던 날 아침 마크는 엠카운트다운에서 마지막 첫사랑 첫 사전녹화를 진행해야 했고 그 시기가 고등래퍼에서 한참 무대 준비할 때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 주변인들 모두 마크 살이 너무 빠져 볼이 패였다고 말했습니다. 굳이 이렇게 한 멤버를 힘들게 굴리셔야 하는 건가요? 이렇게 같은 엔시티인데 누구는 1년째 무대에 서지도 못하고, 누구는 1년 동안 뼈 빠지게 활동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제발 골고루 푸쉬 좀 해 주세요. 4. 논란 멤버 [해찬] 3월 말 멤버 해찬은 사생팬과의 친목, 어장관리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사실상 "아이돌에 관심 좀 있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논란됐었죠. 해찬이 한 짓에 비하면 제대로 묻힌 거나 다름없습니다. 기프티콘 선물, 사적인 통화, 뮤직비디오/음원/티저이미지 유출 등이 가수와 사생팬 사이에서 과연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다른 팬들이 해찬 관련 얘기 할 때 부끄러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 일로 대거 팬들이 엔시티 판을 떠났고요. 아시다시피 지금 ㅌㅇㅌ에 엔시티 서치하면 굿즈 양도글이 넘쳐납니다. 이젠 팔리지도 않아서 원가보다 싸게 파는 사람들도 많아요. 엔시티를 살릴 생각이 있다면 sm은 당장 다음 유닛에서 해찬을 제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NCT 이미지는 '사생과 친목질 하는 싼티나는 그룹'로 굳혀지는 거예요. [도영] 도영은 선배 가수 ㅇㅇㄹ에게 태도 논란(팬들은 장난이라고 하지만 팬 아닌 일반인이 보기엔 '쟤 왜 저래? 못됐다' 이렇게 생각할 만했습니다), 루키즈 시절 외국인멤 텐의 발음을 가지고 놀리는 행위, 텐/마크/해찬을 때리는 행위 등등 인성 논란이 참 많습니다. 포털창에 '도영'을 검색하면 탈퇴와 인성이 제일 먼저 뜰 정도니까요. 외국인멤버나 자신보다 어린 멤버한테만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게 팬으로서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더욱이 위에 언급한 멤버들의 팬은 얼마나 기분이 상했을까요? 윈윈이 도영의 롤링페이퍼에 조금만 상냥하게 대해 달라고 적은 걸 보면 대충 외국인 멤버들에게 어떻게 대할지 알 것 같기도 해요.
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고 회사측에서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 주실지 도저히 짐작은 가지 않는다만 현재 NCT 팬덤 내 상황과 팬들이 요구하는 게 무엇인지 아셔야 할 것 같아 글 적습니다. 제발 팬들의 의견도 들어 주세요. * 글 길어요. 1. 유닛 분명 SM 측에서 NCT127은 태일, 태용, 유타, 윈윈, 재현, 마크, 해찬 이렇게 7명으로 고정된 팀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무한적아 활동부터 도영과 쟈니가 합류하게 되었고요.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두 멤버의 합류설이 돌 때 이를 반대하는 팬이 매우 많았습니다. '127은 7명'이라고요. 어떤 생각으로 NCT127을 고정팀이라고 해 두고는 갑자기 멤버들을 합류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두 멤버가 특출나게 어느 분야에 능력이 있는 것도, 얼굴이 잘생긴 것도, 일반인들에게 인지도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팬들은 배후에 무언가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까지 하고 있습니다. 정 도영과 쟈니를 무대에 세우고 싶으셨으면 다른 유닛으로 내보내지 그러셨어요. 제발 팀 하나를 제대로 띄우고 나서 유닛을 내보내 주세요. 안 그래도 NCT 유닛이 여러 개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어리둥절해합니다... 그래서 팬들이 유닛/로테이션 시스템이 입덕 장벽이라고들 하는 거구요. 일단 그룹 자체의 인지도를 쌓아 두는 게 먼저예요. 그리고 루키즈 시절 팬들이 열심히 투표해서 만든 순위는 어디로 간 건가요? 루키즈앱 순위 1~4위 멤버+하위권 멤버(도영) 조합으로 데뷔했을 때 굉장히 의아했습니다. 도영이 왜 껴 있는지 의문이었구요. 그 이후로도 계속 하위권 멤버들이 조합에 포함됐었습니다. 이럴 거면 루키즈앱 투표는 왜 진행하셨나요? 2. 곡, 헤어, 코디 요즘 아이돌이 한두 그룹이 아니고, 그만큼 나오는 노래도 많습니다. 대중을 사로잡으려면 대중의 취향에 맞는, 귀에 박히는 대중적인 노래로 활동해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아무리 가수의 스타일이 있다고 한들 일단 뜨려면 대중적인 곡을 발표하는 게 우선이에요. 화초같이 기괴한 레게 머리,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심한 펌 머리(유타의 야끼소바 헤어/무한적아 마크 티저가 그렇습니다), 염색하거나 자르지 않아 지저분해진 머리(현재 재현과 유타의 머리) 등을 보면 엔시티의 헤어 디자이너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헤어는 단정하게 흑발과 갈발, 생머리나 작은 펌 정도로 해 주세요. 팬들의 취향도 고려해 주셔야죠. 결국 돈 쓰는 건 팬입니다. 한여름에 은색 가죽바지, 모두 정장과 드레스 입고 오는 레드카펫에 수산시장 장사꾼 같은 앞치마, 해골 무늬 옷, 무대 의상이 맞나 의심되는 트레이닝복... 그런 난해한 옷을 입고 하는 무대는 제가 일반인이었어도 별로 보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20대에게 잘 먹히는 코디로 입혀 주세요. 다른 분 말씀대로 굿띵 때 정장 좋았습니다. 작은루키즈 때처럼 교복 입는 것도 나쁘지 않구요. 제발 그 난해한 코디 좀 바꾸세요. 레드카펫 설 때 팬들이 다 민망해했습니다. 3. 멤버 푸쉬 작년 4월 일곱 번째 감각으로 데뷔한 멤버 텐은 그 이후로 아무 활동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능력이 있는데도 말이죠. 현재 고정팀의 누구보다 훨씬 능력이 뛰어나다고 봅니다. 슴스테 몽중몽으로 노래는 냈지만 콘텐츠는 고작 뮤직비디오, 음원, 안무영상, 그외 자잘한 클립들뿐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무대 하나 없이 1년째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텐은 무슨 죄인가요? 힛 더 스테이지로 텐이 이름을 좀 알렸다면 NCT로 계속 활동을 시켜서 그룹을 알리셨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텐은 엔시티 라이프에만 출연하려고 데뷔했나요? 반면에 멤버 마크는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유닛에서 제외된 적이 없습니다. 올해 SM은 NCT127이 무한적아로 활동하는 도중에 NCT 드림의 마지막 첫사랑 앨범을 발매했고, 와중에 고등래퍼까지 출연시켜 한마디로 마크는 '세탕'을 뛰게 되었죠. 태국에 광고를 찍고 한국으로 돌아오던 날 아침 마크는 엠카운트다운에서 마지막 첫사랑 첫 사전녹화를 진행해야 했고 그 시기가 고등래퍼에서 한참 무대 준비할 때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 주변인들 모두 마크 살이 너무 빠져 볼이 패였다고 말했습니다. 굳이 이렇게 한 멤버를 힘들게 굴리셔야 하는 건가요? 이렇게 같은 엔시티인데 누구는 1년째 무대에 서지도 못하고, 누구는 1년 동안 뼈 빠지게 활동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제발 골고루 푸쉬 좀 해 주세요. 4. 논란 멤버 [해찬] 3월 말 멤버 해찬은 사생팬과의 친목, 어장관리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사실상 "아이돌에 관심 좀 있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논란됐었죠. 해찬이 한 짓에 비하면 제대로 묻힌 거나 다름없습니다. 기프티콘 선물, 사적인 통화, 뮤직비디오/음원/티저이미지 유출 등이 가수와 사생팬 사이에서 과연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다른 팬들이 해찬 관련 얘기 할 때 부끄러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 일로 대거 팬들이 엔시티 판을 떠났고요. 아시다시피 지금 ㅌㅇㅌ에 엔시티 서치하면 굿즈 양도글이 넘쳐납니다. 이젠 팔리지도 않아서 원가보다 싸게 파는 사람들도 많아요. 엔시티를 살릴 생각이 있다면 sm은 당장 다음 유닛에서 해찬을 제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NCT 이미지는 '사생과 친목질 하는 싼티나는 그룹'로 굳혀지는 거예요. [도영] 도영은 선배 가수 ㅇㅇㄹ에게 태도 논란(팬들은 장난이라고 하지만 팬 아닌 일반인이 보기엔 '쟤 왜 저래? 못됐다' 이렇게 생각할 만했습니다), 루키즈 시절 외국인멤 텐의 발음을 가지고 놀리는 행위, 텐/마크/해찬을 때리는 행위 등등 인성 논란이 참 많습니다. 포털창에 '도영'을 검색하면 탈퇴와 인성이 제일 먼저 뜰 정도니까요. 외국인멤버나 자신보다 어린 멤버한테만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게 팬으로서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더욱이 위에 언급한 멤버들의 팬은 얼마나 기분이 상했을까요? 윈윈이 도영의 롤링페이퍼에 조금만 상냥하게 대해 달라고 적은 걸 보면 대충 외국인 멤버들에게 어떻게 대할지 알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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