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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내 인물들의 팽팽한 권력 싸움이 본격화된다.

'검은 태양' 국정원 내 세력다툼 본격화… 남궁민 돌발 행동에 당황 | 인스티즈

24일(어제)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극본 박석호 / 연출 김성용)이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방송 3회 차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특히 한지혁(남궁민 분)과 화양파 간의 호텔 펜트하우스 격투 신은 시청률이 12%까지 치솟으며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전했다.

25일(오늘) 저녁 10시 방송되는 4회에서는 국정원 국내 파트의 수장 이인환(이경영 분)과 해외 파트를 이끄는 도진숙(장영남 분)의 대립이 날카로워지는 가운데, 한지혁까지 말려들어 더욱 불꽃 튀는 갈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한지혁은 일 년 만에 국정원에 복귀, 동료들을 죽음에 이르게 만든 선양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해외 파트 2차장인 도진숙은 국내 파트를 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의 활약이 몹시 필요했고, 한지혁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며 이용하려 했다. 화양파 일원들과 격렬한 싸움을 벌이는 한지혁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보고도 이를 모르는 척하는 도진숙의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은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하기도.


이런 가운데, 국정원장 방영찬(김병기 분)을 등에 업고 실세가 된 국내 파트 1차장 이인환과 도진숙이 정면 대립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국정원 내부 충돌이 격렬해지는 상황에서, 현장에 투입된 한지혁이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25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주위의 시선을 피해 한 소년을 데리고 어딘가로 향하는 한지혁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소년의 정체는 국정원 요원으로 일하다 순직한 최 과장의 아들 최상균(안지호 분)으로, 아버지를 잃은 그의 갑작스러운 등장이 국정원 내에 어떤 바람을 일으킬지, 한지혁이 좇는 일 년 전 사건의 진실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궁금해진다.

국정원 내부 세력다툼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지혁이 어떤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했을지, 최상균을 데리고 몰래 어딘가로 빠져나간 이유가 무엇일지 오늘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검은 태양’은 25일(오늘) 밤 10시에 4회가 방송되며, 무삭제판은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wavve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iMBC 김혜영 | 사진 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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