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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정말 나쁜 아빠일까? 지연수 발언, 소름 돋는 이유” 이진호의 주장 | 인스티즈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캡처

 

유키스 출신 일라이(한국명 김경재)의 전처이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의 발언이 방송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일라이는 정말 나쁜 아빠일까..? 지연수 발언들 소름 돋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일라이의 일방적인 이혼통보를 받았다는 지연수의 말이 ‘우이혼2’을 통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며 “두 사람이 이주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으나 현지에서 거주 방식을 두고 다툼이 있었다. 일라이는 공항에서 ‘그만하자. 여기서 끝내자’고 말한다. 이 부분은 지연수도 인정한 부분. 다툼 과정에서 일라이는 지연수가 한국에 도착한 이후 한 번 더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이혼 이유를 몰랐다”는 지연수의 주장 역시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일라이가 얘기한 배경은 너무나 명확했다. 표면적으로 고부 갈등이었지만, 그 안에는 경제적인 문제가 더 컸다. 두 사람은 한국 생활 과정에서 거액의 빚을 지게 됐다”며 “하지만 한국에서 마땅히 할 일이 없게 되자 미국 이민을 택했다. 이 과정에 거주 방식을 두고 시댁 측과 갈등이 생겼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라이는 싸움을 중재하며 미국에서 시댁 식구들과 함께 사는 방안과 지연수와 민수는 한국에 거주하되 미국에서 자신이 번 돈을 지연수에게 부쳐주는 방안을 동시에 제시했다. 하지만 지연수는 두 가지 방안을 모두 거절하고 일라이는 이혼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지연수가 ‘이혼 후 신용불량자가 됐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며 “그녀가 밝힌 신용불량자가 된 시점은 2019년 12월, 일라이와의 이혼은 2020년 11월 이뤄졌다. 이혼 후 신용불량자가 됐다는 발언과 상충하는 지점”이라고 꼬집었다.

 

일라이가 이혼 재판장에 나오지 않은 것과 관련해서는 “매달 85만 원의 양육비와 거액 빚으로 인해 미국에서 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코로나 시국이라 격리 조치 등을 감수해야 했다”며 “이후 일라이의 책임감을 탓하는 비난이 이어졌다. 흥미로운 사실은 일라이는 이혼 전부터 그 이후까지 지연수의 약점이나 과거에 대해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지연수는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을 이어갔다. 확인을 해보니 이 내용도 실제와 다른 부분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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