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10502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221 출처
이 글은 13년 전 (2013/3/2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홍성인군 살인사건 피의자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 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입니다.
학교 잘 보냈더니 잘 키운 아들이 죽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우리성인이의 명복을 빌며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아울러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당국에도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며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해자 최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178cm, 70kg이나 되며 소위 5개 학교 짱으로 선생님들만 빼고 모든 학생들이 무서워하는 학생이며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말도 못하고 심지어 시험기간에는(전교2등이라네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 가게 하였으며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선생님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해자가 죄를 무마시키려고 모든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축소시키려고 합니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력도 있고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손을 맞잡고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반성을 하고 있다면서 동정표까지 얻고 있더군요. 사람죽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실수였다고..성인이가 재수가 없었던 거라고 들먹이더군요.


물론 지금 학교당국도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 최군의 무리들이 병원에 면회 오는 친구들을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도 진실된 말을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고작 이렇게 축소시키는 것 입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더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로 언 발에 오줌만 누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를 걱정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양심선언은 계속되어 어느 누구도 절대 진실을 왜곡하고 축소하진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믿고 학교에 보낸 아이가 죽어서 돌아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이지 끔찍하고도 황당합니다. 그것도 학교 교실에서 말입니다.
애가 맞아서 교실에서 죽을 때까지 선생님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단 점심시간도 아닌 그 짧은 쉬는 시간 10분 동안 말입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체육선생이 발견하고 119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을 하고 기다렸다고는 하나 이미 숨이 멎은 아이에게 119가 와야지만 이동할 수 있다는 규정을 들면 기다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택시로 백병원까지 1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20분 이상 지체되면서 피해자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양호 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호교사는 양호만 하라고 있는 것입니까?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이라고 하는 어른들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런 선생이 와서 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면 피해자 가족들에게 눈을 크게 뜨고 큰소리치며 얘기 합디다.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담임선생은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도 전혀 몰랐으며 오히려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담임선생이 신혼여행 중으로 사건현장에 없었다고 할지라도 학기 초도 아니고 10월이면 이미 아이들 파악이 다 되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무서운 존재인 가해자 최군을 인지하지 못한 것도 모자라 사태파악도 못하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담임 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병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는 사람은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리고 수많은 성인이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성인이가 죽었는데도 가해자 최군은 학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반성의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교 동창 카페에 “친구들'아' ('들'아'가 필터에 걸려서 임의로 수정 합니다.)나 까페에 자주 못 들어 갈수 도 있어 너무 걱정마” 라는 식을 글을 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을 죽여도 이렇게는 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14살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정확한 수사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안심하고 학교에서 또 사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사회가 되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은 하늘로 가버린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담임이라는 작자가 쓴글,↓

여러분은 또 한명의 선한 아이를 살인자로 만들어 이 세상에서 매장을
시키려 하고있습니다.
원의가 평소에 얼마나 선한일을 많이하고 착한 아이란걸 아신다면
이런 글을 감히 올리지 못하실 겁니다.
원의는 평소 공부도 아주 잘하고 리더쉽도 있으며 얼굴도 잘생기고
신체건강한 장래가 촉망되는 아이입니다.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짱이었지요
친구관계도 돈독하고 정이 많은 아이지요
하지만 어쩌다 생긴 실수로 인하여 (정확히 말하자면 성인이의 과실이
더 큰것 같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어버린것 뿐입니다.
꼭 공부도 못하는 학생들이 공부잘하는 원의 같은 학생을 붙들고
늘어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회에는 꼭 있어야될 사람과 있으나 마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의는 이 사회에 꼭 있어야할 그런 아이지요.
누구나 실수는 있기 마련 아닙니까
원의가 성인이를 죽게한 일에는 전혀 악의 같은건 존재하시 않았습니다
사실 성인이가 원의를 많이 귀찮게 하긴 했었지요..
여러분도 같은 상황에 처했었다면 원의와 같은 결과가 나왔을겁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성중학교의 명예를 걸고
원의에 대한 선처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너무 한쪽의 일방적인 말만 믿지 마시길 바라며...
원의를 사랑하는 sam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네이버 웹툰 '싸우자 귀신아'
위에 사건이랑 똑닮았네요?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가해자 최원의의 뻔번한 태도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저 사건이 이슈가 됀 이후에

많은 네티즌들이 블로그 카페 등에 홍성인군에 대한 추모글을 올렸는데

네비년은 올라오는 추모글들을 다 삭제함


가해자 최원의라는 는

이렇게 잘살고있음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 | 인스티즈

세상참 무섭다..

누구는 살인저질렀는데집안좋아서 이렇게 입막음시키고놀고앉아있고..누구는 아무잘못도없는데맞아죽고..씁쓸하다진짜

 

 

1234

대표 사진
무적핑크  실객동/경운기왕자님
진짜...인간말종이다 천벌받을거임
13년 전
대표 사진
김성규는젊어  인~쀠닛
지옥과 천국이 꼭 있었으면 좋겠다. 양심도 없는 것.. 먼지보다 못한것임.
13년 전
대표 사진
루까살
헐..
13년 전
대표 사진
짜리몽당리자몽은자몽을좋아해  샤징인슾
이거진짜.........
13년 전
대표 사진
장동우~3~
아진짜...
13년 전
대표 사진
서태훈  꺼이꺼이꺼이~
아진짜화난다.. 어떻게 살인을 저질러놓고 저렇게 잘살 수가 있어..
13년 전
대표 사진
payback  삼백원이되버렷!
진짜 사람죽여놓고 아무런죗값치리지않는 사람들 천벌받아라
13년 전
대표 사진
강소영  MODEL
진심화난다...어떻게 사람이 저럴수가있지?????
13년 전
대표 사진
아기태일  재효야그럼대효않대효
산소가 ㅇㄲ다 선생도 할말안할말 구분못하시는듯 저거나선생이나윗사람들이나 다들..
13년 전
대표 사진
이노우에 마오
어이가 없네 학교자체가 모순덩어리네; 무릎뼈 없어지도록 사죄해도 모자랄판에 우리애는 죄가없고 피해자쪽이 과실이 크다는건 말장난인가요?
13년 전
대표 사진
Fruit by the foot  후 젤리♥
저런 일 저지른 사람이 저렇게 멀쩡히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친구들이랑 대화하고 웃고 논다는게 정말 화난다......
13년 전
대표 사진
잉피
아진짜화난다;;;;;;;;
13년 전
대표 사진
잉흥헹앙
너 나중에 나랑 만나게될꺼임
13년 전
대표 사진
겨울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
넌 꼭 천벌받아라.
13년 전
대표 사진
33.5  ?배진영박지훈라이관린?
천벌
8년 전
대표 사진
MACROSS 82-99  Vaporwave
아진짜 말도 안된다 아..
8년 전
대표 사진
EXO 레이  엑소에 인생배팅
소름...담임이라는 놈이 쓴 글도 소름돋는다..어떻게 저런 말을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워너원재환  블락비 워너원
지금쯤 대학 갔으려나 잘 살고 있겠지 끔찍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네모바나나  우걱우걱
뭐하고 살까
8년 전
대표 사진
그러게말입디아
와..이제 26살인가..
8년 전
대표 사진
혹시라도 길에서 마주치면 어떡해 더러워서
8년 전
대표 사진
Ralis
꼭 고통스럽게 죽기를
8년 전
대표 사진
석순 사귀지  이석민 반박은 디엠으로 해
뒤져 걍 미아
8년 전
대표 사진
우리민기가또  우리의우리를스케치해
아 진짜 예전부터 이런일은 끊임없이 일어나네요.... 예전에 대전 목척교 주변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고.... 저렇게 어릴때부터 부모님의 권력을 알게된 애들이 성인이 되서는 안그럴까요? 아ㅠㅠㅠㅠㅠ진짜 맘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Sician
쏘우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우리나라에 와서 저런 애들 다 가둬놓고 서바이벌 게임 벌였으면 좋겠다. 마지막엔 정신이고 건강이고 피폐해져서 아무도 모르게 죽어가게 뒀으면.
8년 전
대표 사진
옹성우,  좋아해
범죄 장려 국가.....
8년 전
대표 사진
盡人事待天命  진인사대천명
유전무죄 무전유죄...
8년 전
대표 사진
영앤리치핸섬워더
지금 저 사람은 잘 살고 있나요? 사람 죽여도 우리나라는 남은 가족들 마음에 상처만 더 주네요..
살인이나 성폭행 법이 더 강화됐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 살인마 주변 모두에게 버림받고 홀로 고통 받으면서 살아갔으면.. 죗값 인생에서 다 받으면서 살아가기를

8년 전
대표 사진
엑소컴백합니다
세상이 모두 네 맘대로 되는거같지? 머지않았다 원의야. 니가 모두 되돌려받을날이
8년 전
대표 사진
나츠메 타카시(夏目 貴志)  나츠메 우인장
???? 와 진짜 세상화난다
8년 전
대표 사진
빅스 한상혁  Wm,빅스
살인자
8년 전
대표 사진
진짜진조아해
인간 쓰은 ㅅH끼야 너는살아서도 괴롭고 죽기 직전까지 괴롭길 바란다
8년 전
대표 사진
두눈글
헐 말이 안 느온다
8년 전
대표 사진
ABSOL
제발저사진들널리퍼져서 온세상사람들한테 손가락질받으며살아가라 인간만도못한놈아
8년 전
대표 사진
쿠키야
피해자 주변인도 아닌데 보고있으니 미쳐버릴 것 같네요 진짜 전부터 알고 있던 일인데 오랜만에 봐도 끔찍하고 가해자가 지금도 잘 살고 있을 거라는게 너무나도 소름 ㅋㅋㅋㅋ가해자가 백배 천배 돌려받을 날이 오겠죠
8년 전
대표 사진
비숍
무슨 이런 비상식적인 경우가 다 있어요
담임은 뇌물받았음????

8년 전
대표 사진
마시멜로 햄찌  햄찌
피해자분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뇨로뇽뇽
이때보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지금도 법은 참 그대로네
8년 전
대표 사진
이의 있습니다
진짜 천벌 받길
8년 전
대표 사진
일수니  표훈훈
진짜 저런놈은 사형받는거조차 아깝다 같이 살아가고있다는게 더러워진심; 살지마라 제발 천벌받을거야 너는 이 글 꼭 봣으면좋겠네
8년 전
대표 사진
순정만화  삐뚤어질테다
죽기 전에 아니 죽은 다음에라도 그 죗값 똑똑히 치를 겁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물이 구름을 이루다  河成雲
인과는 반드시 돌아와요. 다른 사람들에게 고통 준 그만큼 꼭 받길 바랍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내남편동원보검이
범죄장려국가 ㄹㅇ 악담 퍼붓는거 해서 안되지만 꼭 제발 고통스럽게 죽으시길
8년 전
대표 사진
노란밍아리  TVXQ=YH+CM
진짜 천벌 받았으면
8년 전
대표 사진
이런거 주기적으로 끌어올려주는 사이트 같은거 있으몀 좋겠다 영원히 행복하지말라고
8년 전
123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퀴즈] 드라마 클리셰 자체인 김소연-이상우 사귀게 된 과정.jpg714
05.06 06:00 l 조회 74190 l 추천 377
담원 고스트 누나
01.10 12:42 l 조회 1045 l 추천 377
현재 이번 그알 가평계곡 사건이 난리난 이유 ㄷㄷㄷㄷ.jpg813
10.24 18:36 l 조회 654199 l 추천 377
안쓰는 싸이트 한번에 탈퇴12833
05.20 20:51 l 조회 634809 l 추천 377
서가대 참여 관련해 올라온 김준수 인스타1466
01.14 17:39 l 조회 117488 l 추천 377
여중생이 자살하기 직전 그린 그림들 (약주의)792
04.18 18:56 l 조회 51583 l 추천 377
선예랑 아이유 비리의혹.jpg387
01.14 19:12 l 조회 16929 l 추천 376
인스티즈 최고의 유행어770
08.04 19:17 l 조회 15658 l 추천 376
7년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학생 근황809
03.25 06:44 l 조회 25221 l 추천 376
4월에 음원차트에 전쟁날듯......765
03.19 18:40 l 조회 12719 l 추천 376
요즘 초딩들은 이걸 모르더군여800
09.08 19:04 l 조회 11036 l 추천 376
아이유 피부톤 변화806
12.15 16:26 l 조회 37967 l 추천 376
독서실에서 쪽지 받음ㅋ794
12.07 14:00 l 조회 16037 l 추천 376
편의점 콘돔사건.jpg795
06.26 01:14 l 조회 28707 l 추천 376
와 너 손 되게 작다..♡757
01.20 21:26 l 조회 10889 l 추천 376
남자 아이돌중 비주얼 원탑821
12.11 23:46 l 조회 16133 l 추천 376
애기냄새 종결자.jpg764
11.16 21:11 l 조회 16773 l 추천 376
[판] 전 왕따입니다...(모 그룹의 멤버)1055
11.05 22:32 l 조회 211235 l 추천 376
남자아이돌 5대 팬덤분들 꼭 봐주세요.JPG855
10.16 20:34 l 조회 8242 l 추천 376
꼬꼬면의 비이밀-_-802
10.01 21:51 l 조회 16602 l 추천 376


처음이전3013023033043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14